가끔씩 그런날이 있어요.
맨발로 뛰쳐 나가 쏟아지는 비를 온 몸으로 맞으며 미친듯이 뛰어 다니고 싶은 날.
잠을 자다 순간 벌떡 일어 나 카메라 들고 뛰쳐 나가고?나가고 싶은 날.
오늘이 그런 날이네요. ^^;;
가람슬기 2014.04.27 댓글 10
가끔씩 그런날이 있어요.
맨발로 뛰쳐 나가 쏟아지는 비를 온 몸으로 맞으며 미친듯이 뛰어 다니고 싶은 날.
잠을 자다 순간 벌떡 일어 나 카메라 들고 뛰쳐 나가고?나가고 싶은 날.
오늘이 그런 날이네요. ^^;;
이플
저도 일본 사진들 죄다 고스란히 싹~~~~~날려 버려서...ㅜㅜ
그냥 여기 적응 하라는 계시인가보다하고 받아 들이려는데...
아깝긴 아까워요.ㅜㅜ
바라
딱...쌀쌀해지는 요 추석 때쯤...되면 그래여..ㅎㅎ
이제 슬슬 그런 감상이 떠오를 날씨네여..^^;;
아흑..내 사진들...ㅠ_ㅜ;;ㅋㅋㅋ
이슬비
소로님도 로맨티스트 시구나 ^^
저는...사계절 다 그래요. 중증인가 봐요...ㅎㅎㅎ
보미
전.................
여름이 다 가려고 하고....쌀쌀해져 올때...
시원한 바람이 휙~불면.......아..가을이구나..하면서..........
몇년 전...이 맘때...나....파리에 있었는데.......하면서........
혼자 막 감상에 젖어요..^^;;
그 때 그 기분.그 장소. 그 분위기. 같이 갔던 친구. 다 생각나요..ㅎㅎ
그 때 찍은 사진을 죄다 날려서..사진이 없어서 더 그런것 같아요..^^;;
도전중
맘이 원했으니까여...^^
근데 이 시간까지 안주무셨네여?
갤원
네 ^^
그리고 또하나 폭풍처럼 비바람 휘몰아 칠때 맨발로 뛰어 다니기 ...ㅎㅎㅎ
보아라
다들 주무시러 갔나부다.
에잇~블로그에 사진이나 올려야 긋네.
에드윈
헉 꼬...꼬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미
((꼬리에 불꺼~~
응~~~
흡!!!!!!!
아...신민아 너무 귀여워~~죽겠으요~ㅋㅋㅋ))
살랑살랑
아~꼬리곰탕 먹구 잡다여. ㅎㅎ
저도 밤이 문제여요 밤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