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주 향해가고 있어요. 이제 마지막 1주일 출근하고 휴가 쓸 예정인데 기분 전환으로 머리 하는건 어떠냐고 신랑이 묻길래 뭘 할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자르는거 밖에 없단 생각이 들어서요...
어깨 조금 밑에 내려오는 길이인데 단발로 자를지 아님 묶이는 길이로 그냥 놔둘지 고민이네요. 애기낳고 나면 뭐가 더 편한가요?
애기 낳고 나면 긴머리가 편한가요 단발이 편한가요?
옆집언니 2014.04.27 댓글 9
옆집언니 2014.04.27 댓글 9
36주 향해가고 있어요. 이제 마지막 1주일 출근하고 휴가 쓸 예정인데 기분 전환으로 머리 하는건 어떠냐고 신랑이 묻길래 뭘 할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자르는거 밖에 없단 생각이 들어서요...
어깨 조금 밑에 내려오는 길이인데 단발로 자를지 아님 묶이는 길이로 그냥 놔둘지 고민이네요. 애기낳고 나면 뭐가 더 편한가요?
한뎃집
애 낳기 전에 잘랐네요. 백일 지나 엄청 빠져요. 대머리되는 거 아닌가 걱정할 정도로.
상큼한캔디
딱묶일정도요... 지금 7개월인데 머리 매직도 못하고ㅜㅜ 조산끼땜에 외출도못하고 완전후줄근이네요
그냥 질끈묶고있어요
중국드립
저도 결혼 준비하면서부터 쭉 기르다가
임신하고 나니 머리끝이 왜케 갈라지고
상하는지... 엄청 속상하더라구요
그래서 어깨 좀 넘는 길이로 잘랐어요
가볍고 이게 더 나은거 같아요~
연연두
날씨 더워지는데 길러서 똥머리하는게 편해요~ 덥다고 단발로 자르면 목뒤에 땀이 줄줄흘러요;;
안토니
긴머리로 똥머리하고있음편해요~ 애가 쫌만커도 아기띠안고있음 머리뜯어요ㅠㅜ아예 똥머리가 편해요ㅋ머리빠지는건 개인차가 커요~ 전 거의안빠지더라구요 근데 아는언니는 탈모인가싶을정도로...ㅠㅠ
수련
묶일정도가 좋아요~ 수유할때 머리 처치곤란 ㅋ 아니면 단발해서 머리띠로 다 넘기시기도 하더라구요~
쇼코홀릭
묶는게 편한데 백일지나니 저도 머리빠져서 단발로ㅠㅠ삭발하고파요ㅠ
보미나
딱 묶이는정도가 좋아요 더도말고 덜도말구용 ㅎㅎ 머리엄청빠진답니다 ㅠㅠ 묶지않음 우수수수수 떨어져요 ㄷㄷ
소녀틳향기
어깨정도로 묶기 편한 길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