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냥 제목 그대로에요...ㅎㅎ
공감하시는 분 계실까해서요~
신랑한테 매일 매일의 상태와 기분을 이야기하지만
머리로밖에 이해못해요 ㅎㅎㅎ 근데 뭐 그게 당연한거죠 ㅎㅎㅎ
특히 자려고 누웠는데 배고플때.. 진짜 난감..ㅡㅡ
글고 지금은 5시쯤 쫄면 먹었더니 배부른데..
배가 또 고프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이렇게 밖에 표현 못하는게 답답하네요 ㅎㅎ
참고로 전 24주에요..
소리 2014.04.27 댓글 10
구냥 제목 그대로에요...ㅎㅎ
공감하시는 분 계실까해서요~
신랑한테 매일 매일의 상태와 기분을 이야기하지만
머리로밖에 이해못해요 ㅎㅎㅎ 근데 뭐 그게 당연한거죠 ㅎㅎㅎ
특히 자려고 누웠는데 배고플때.. 진짜 난감..ㅡㅡ
글고 지금은 5시쯤 쫄면 먹었더니 배부른데..
배가 또 고프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이렇게 밖에 표현 못하는게 답답하네요 ㅎㅎ
참고로 전 24주에요..
새길
23주 저두 완전 백퍼공감이요. 울남편도 저보구 이상하다고해요. 고프면고프고 부르면부른거지 걍 먹으라고. 근데 먹을라하면 너무 속이 더부룩해서...
지희
전 이제서야 저녁먹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먹었답니다 ㅎㅎ 소화도 잘 못 시키는데 식탐이 엄청나요
잠팅이
저두요... 결혼 전이나 임신 전이나.. 소화가 잘 안되서 야식 같은 거 잘 안먹었는데.. 요즘은 과일이라도 꼭 먹게 되요.. ㅎ 진짜 고민된다는...
에녹
ㅎㅎ 저 맨날 그래요. 배고픈데 배부르고. 배 부른데 배고프고. 특히
밤이 되면 더 심해요
피네
반가워요^^ 아프면... 안되는뎅 ㅠㅠ 윗배도 쓰담쓰담해주세요 소화잘 되라공 ㅎㅎ
BlackCat
ㅎㅎ 사람 다 그렇죠 뭐.. ㅎㅎ 그래도 꾸준히 이야기해요 저는 ㅎㅎ
보슬
ㅎㅎㅎ 그래도 초기땐 시간 엄칭 안가더니 24주네요.. ㅎㅎ 갈수록 더 빨리 시간이 갈듯 ㅎㅎ 즐휴하시어용 ㅎ
푸헷
ㅋㅋㅋㅋ 매일그러네여 빨리 40주됐으면
솔빛길
ㅋㅋㅋㅋㅋㅋㅋㅋ 어흑 저고 걍 먹어야겠어요 피자빵 ㅋㅋㅋ 계속 쳐다보고있었어요 ㅎㅎㅎㅎ
횃눈썹
ㅋㅋㅋㅋ 뭔지알겠어요 뭐가 먹고싶고 배는 심심헌데 더부룩하고 전 그냥 막 먹어댔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