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이사한 집에.. 세탁실이 좀 지저분하다고..
남편이 페인트를 사왔더라구요.
새로 칠해줄 모양이구나 하고 좋아 했떠니,
;
저를 붙잡고 칠하는 방법을 알려주네요.
여자도 쉽게 할 수 있다나..뭐라나.. 하메..
요즘 부쩍 뭐든절 시켜먹을라고 하는 울 남편...
왠지.. 말려드는 기분이 드는게..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되네요...;;
나라찬 2014.04.27 댓글 10
새로 이사한 집에.. 세탁실이 좀 지저분하다고..
남편이 페인트를 사왔더라구요.
새로 칠해줄 모양이구나 하고 좋아 했떠니,
;
저를 붙잡고 칠하는 방법을 알려주네요.
여자도 쉽게 할 수 있다나..뭐라나.. 하메..
요즘 부쩍 뭐든절 시켜먹을라고 하는 울 남편...
왠지.. 말려드는 기분이 드는게..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되네요...;;
꼬꼬마
부럽습니다..비결 좀...
무크
전 절 못믿겠어연. ㅋ
새꽃
저희 와이프는 제가 해준다고 해도 남푠 못믿겠다 이러던데요 ㅠㅠ
키클
사정상..즈이 신랑이 거의 다 하고...
전 초반에 창틀에 신문지 붙여주고..조금 도와주다가 나중엔 못도와줬어요..
암튼 신랑이 대부분 칠했는데..
한 3번 덧칠 하더니..힘들어서 더이상 못하겠다고..^^;;
해서 거기까지만 칠했죠..ㅎㅎ
여러번 말리고 칠하고..할 수록..색이 예뻐요..
아..저흰 흰색이여서 더 그랬나..;;ㅎㅎ
송아리
헉, 그렇게나 많이;;;;
올리브
전 재밌던데..ㅎㅎ
신혼집 창틀이랑..문짝이랑 좀 칠해봤는데..
그게 한두번에 되는게 아니라..
칠하고 말리고 칠하고 말리고..5,6번 반복해야 하니..
서로 나눠서 하세용..^^;;ㅎㅎ
초코맛사탕
다행이.. 수성페인트에요~^^
저도 술상이라도 받아야겠어요!ㅋ
미련곰탱이
누가 해야하느냐는 중요하지 않아요, 다만 누가 할줄 아느냐죠. 혹시 유성인가요? 수성인가요?
유성이면 신나 냄새도 나고 주부가 하기에는 조금 버거울텐데..수성이면 물만 타면 되니까
그나마 낫긴하죠..난 내가 하고 마누라한테 사람 안사고 내가 했으니까 인건비에 50% 달라고
합니다~ㅋㅋㅋ돈은 않주지만 술상은 차려주네요..
맞빨이
같이!!! 롤이 하나라..;;;
하날 더 사야하낭... ;;;;
동생몬
컬러선택은 이미 울 남편이 끝냈어요. ㅎ
이참에 함 해볼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