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엄마 코스프레?? -.-;

음.....불량엄마 코스프레 했어요..

비도 오고 몸은 천근만근...

닭 한마리 시켜.....저녁 먹었네요...-.-;;

그와중에 치맥....우허허..

이럼 안되는데 말이죠...

힘들게 뺐는데...요즘 자꾸 무너지는듯....

다시 정신 차려야 게써요...-.-;;

맛저 하셔요~

댓글 5

  • 다슬

    힘들 땐 저도 치킨 한마리나 피자로 때워요~ 시켜주면 애들은 더 좋아하죠..ㅋㅋ

  • 터전

    저도 그래서 왠만하면....만들어서 먹이는데...음...오늘은...-.-;
    낼은 메추리알조림도 하고 연근조림도 하고 .....반찬 좀 맹글어야 겠어요....

  • 재마루

    저도 치킨 시키고픈 맘 가득이었으나.. 월요일이라 아이들 위해서 김치찌개 끓이고, 메추리알 장조림하고, 소세지 굽고, 돈가스 튀겨서 저녁 먹었어요.. 저녁식사를 든든히 준비했는데 신랑 일찍 와서 다행이다 싶었어요.. 신랑이 애들한테 평일에 시킨 음식 먹이는거 싫어하거든요.. 주말엔 거의 외식이라..^^;;

  • 꼬붕

    애들은 신나게 맛나게 먹었네요....ㅎㅎㅎ
    이렇게 주면 안되는데.....낼은 반찬도 좀 맹글어야 겠어요...^^;;

  • 안찬

    치킨 애들 좋아하잖아요
    울엄마 쵝오!! 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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