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 올려보네요.
예물이나, 이것저것 준비하는데 모아 사이트 도움을 많이 받았으니,
제 경험담을 올려서 또 다른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분들께 작은 도움이나마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후기 올립니다.저희는 오는 11월 28일이 결혼 예정일이고요, 예물은 5월 정도부터해서
여기저기 보러 다니고 있었습니다.
해운대 벡스코에서 있었던 결혼박람회에서 처음 본 브랜드가 올*, 트리*, 고구* 였는데,
이중 예신은 트리*가 맘에 드는 눈치더라구요.예물을 결정하러 간건 8월 경이었는데, 그때 준비안했으면 지금 땅을 치고 후회할 뻔 했네요.
쨌든 8월 예물보러 가던날 밀라*와 트리*, 토*쥬얼리, 세미* 이렇게 총 4군데를 예약하고
갔어요. 결국 시간이 부족해서 세미*은 가보지 못했네요.
처음 들렀던건 밀라*인데, 직원분이 싹싹하시고, 친절하시더군요. 약 1시간 가량 본 것 같은데
예신 맘에 쏙 드는 디자인은 없었나봐요. 그래서 나온 다음 식사를 하고, 트리*에 갔더랬죠.
트리*에서는 오용수 매니저 님께 상담을 받았더랬는데, 역시 이때부터 예신 눈빛이 초롱초롱해
지더군요. 저희 어머니랑 같이 갔었는데, 어머니께서도 디자인은 여기가 낫다고 하시더군요.
여기서도 한 1시간 가량 본 것 같네요.그리고는 나와서 토*쥬얼리로 가봤었는데, 역시나 트리*에서
맘에 드는 디자인을 보고온 다음이라 다른건 눈에 안차는 모양이더라구요.
그래서 늦은시간(6시경?) 다시 트리*로 가서 그날 바로 계약하고 왔습니다.
사진이 실물보다 많이 못나왔네요. 다이아 반지가 심플한 형태인 것 같으면서도 다른것과는 다른
느낌이 드는게 참 이쁘더라구요.
커플링도 맘에 들고, 매니저님도 친절하셔서 기분좋게 예물 잘 하고 왔습니다. ^^
얀
이뿌네용^^* 저도 부산사는데~~~~ 혹시 정보쫌얻을수있을까요?
파이팅
예신방으로 가시면 더 환영받으실듯~~~
여기는 거의 기혼자들이라..
개럭시
요즘은 순금세트는 안하나봐요~ 금값이 많이 올랐나?
빛솔
괜찮네요 얼마정도 주고 하셨어요? 정보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