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해줬더니 자꾸 내 일이 되버리는 상황이 반복되네요.
구매담당잔데 회계에 법무에 무역까지 떠맡았는데
다들 모른채만합니다. 사람없는데 어쩌겠니 하면서.
사람많은데.. 이씨
이번에 관세환급까지 떠맡게 생겼습니다.
이번엔 반드시 도망치려고요. 슬쩍 빠지는 능구렁이 방법을 알려주세요.
안되면 그냥 안하고 버틸까요?
해님꽃 2014.04.27 댓글 3
한번 해줬더니 자꾸 내 일이 되버리는 상황이 반복되네요.
구매담당잔데 회계에 법무에 무역까지 떠맡았는데
다들 모른채만합니다. 사람없는데 어쩌겠니 하면서.
사람많은데.. 이씨
이번에 관세환급까지 떠맡게 생겼습니다.
이번엔 반드시 도망치려고요. 슬쩍 빠지는 능구렁이 방법을 알려주세요.
안되면 그냥 안하고 버틸까요?
딥블루
저는 제가 하루에 하는 일 목록 리스트 쭈욱 적고 그거 한달 가량 모아서 ㅋㅋ 내가 얼마나 많은 일을 하고 있는지 직속 상관에게 보고 드리고 ㅋㅋ
고양이 눈망울로 ㅋㅋ 말씀 드렸어요
솔직히.. 너무 힘들다고 ㅋㅋㅋㅋㅋ
안하려고 그러는게 아니라,, 맡은바 최선을 다해서 하고 싶은데
떠맡을 일 때문에 오히려 나의 본연의 직무가 불성실해 질 위기에 놓였다며 ㅋㅋㅋㅋ
그랬더니...ㅋㅋㅋ 반으로 줄었음 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
상1큼해
일처리를 다하지말고 밀리게 하세요. 그러면 저사람이 업무가 과중됫구나 하면서 주변사람이 나눠서 하던데.. 혼자서도 그걸 다 하니 아 저사람은 다 할 수 있는 사람이구나 하는거예요. 늦게 퇴근하고 일을 제 시간에 마감 못해도 늦게 끝내세요. 어차피 지네 회사 손해일텐데요
첫삥
하나하나 다 해주다보면 한도끝도 없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