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쟁이 아들녀석이 1시에서 4시까지 울다 놀다를 반복하셨네요.ㅜㅜ
울음소리도 어찌나큰지 귀가 찢어질지경이었어요.
제뱃속에서 낳은 아들이지만 어쩜 이런지....
곧 단유할껄 알아챈건지 안하던 밤수하려드는데 세시간버티다 결국 물리고 말았네요.
아기띠도 싫다해서 그냥팔로 안았더니 팔이 떨어질꺼같아요. 남편이랑 번갈아서 안았는데도ㅜㅜ
4시에 젖물고자서7시20분에기상, 총7시간 반 주무셨?주무셨네요.
아..괴로워요ㅜㅜ
뿌잉 2014.04.27 댓글 0
돌쟁이 아들녀석이 1시에서 4시까지 울다 놀다를 반복하셨네요.ㅜㅜ
울음소리도 어찌나큰지 귀가 찢어질지경이었어요.
제뱃속에서 낳은 아들이지만 어쩜 이런지....
곧 단유할껄 알아챈건지 안하던 밤수하려드는데 세시간버티다 결국 물리고 말았네요.
아기띠도 싫다해서 그냥팔로 안았더니 팔이 떨어질꺼같아요. 남편이랑 번갈아서 안았는데도ㅜㅜ
4시에 젖물고자서7시20분에기상, 총7시간 반 주무셨?주무셨네요.
아..괴로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