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너무나 사랑하는 막내..
항상 눈에 레이더를 켜고 엄마위치 파악..
특히 가관인건 욕실사용할때도 문앞에서 지켜보고 앉았다는거. 그래서 저희집은 365일 욕실문이 열려있습니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커튼으로 살짝 가려놨는데..
볼일볼때는 눈마주보고 . 샤워할때는 지켜보고.
변비라도 걸려서..시간이 오래걸려 서로눈마주보고 앉아있다보면 이게 뭐하는 황당 시츄에이션? ㅎ ㅎ 아주 우스운 그림이 .
어떨때는 아예 턱고고 엎드려서 지켜볼때는 두손 두발 다 든답니다..정말 못말리는 껌딱지견...(뭔 생각하며 앉아있는지..)
스릉흔드
우리 탁구만 그러는게 아니었네요 ㅋㅋ 야밤에 신랑 잘 때 혼자 목욕하는데.. 반신욕하고 때 밀고 하는 동안 1시간 넘게 꼼짝앉구 앞에서 보고 있더라구요 ㅎㅎ
꼼지
ㅇㅎㅎㅎㅎㅎㅎ너무너무 귀여워요~저희집 강아지도 제가 화장실 들어가서 문잠그면 끝날때까지 울어요~글서 급하게 해치우고 나오기 일쑤!!ㅎ 지켜보는 모습이 전 왜케 귀여운지..ㅎㅎ
아라
우리애는 일보는 언니무릎위에 앉아잇는데요;;
PinkPearl
진짜 귀여워요.ㅋㅋㅋㅋㅋ 우리 쭈쭈는 제가 앉으나 서나 지 볼일만...
헛장사
저희는 저를 보는게 아니고, 젖은수건 기다려요.
젖은 수건에서 구르고 난리 ㅎㅎㅎㅎ
날위해
휴~ 저희집도 그래요^^
딥레드
ㅋㅋ 넘 귀엽네요~ 울 강아지는 저 샤워하는데 물 열고 따라들어오려고 해요^^
너무 엄마를 사랑하는 울 강아지 요시 ㅋㅋ 제가 이쁘다고 안아주면 고개를 뒤로 젖히면서 좋아라 해요~ ㅋ
메이
ㅎㅎㅎㅎ 커튼 머리에 얹고 기다리는 모습 너무 웃기고 귀여워요~
엄니 ,빨리 빨리 대충 끈고 나오라는데요ㅋ
하림
ㅋㅋㅋ 완전....껌딱지가 아니라....스토커인데요?? ^^
저런...스토커라면...저도 환영~~~
사자자리
넘귀요미...우리집아가는 뒤돌아앉아주는센수가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