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탱이 털은 바람을 타고~~

곰탱이 털은 바람을 타고~~폭신폭신~ 흰 털 가득 울 곰탱이 ~~
별이 라는 나름 예쁜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
별이란 이름보다는 곰탱이란이름이 더 잘 어울리는...
곰탱이란 별명이 본명이 되어버린 불쌍한(?) 울 곰탱이(?)...^^
귀찮다~귀찮다~~... 아무리 귀찮아도...
울 곰탱이...
이렇게 귀찮고 게으를 수가 있을까요...?
벽에 두발 딱~ 기대 누운체...
몸단장 시켜주는 울 남푠씨는 완전 개무시(?)...

곰탱~!!
왜 이렇게 버르장머리가 없어...??
내가 너 이렇게 가르쳤니...??ㅡ.ㅡ;;

댓글 4

  • 중독적

    너무 귀엽네요 ㅎ ㅎ

  • 지지않는

    남의집 풍경같지가 않네요~^^ 저희집 진도둥이들도 바람에 털들이~ㅜㅜ
    참 저 빗은 먼가요? 엄청 편하네요.빗의털을 일일이손으로 제거 안해도 되네요? 어디서 사셨는지^^;;;?

  • 날위해

    완전 시원한가봐요~
    저 빗 사야겠어요. 정말 잘 빗겨지네요^^

  • 소

    곰탱이 넘 귀요미네요ㅎㅎ 눈빛만봐두 흡족해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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