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개월 5살 딸
24개월 3살 아들을 키우고 있어요.
작은애태어나고, 큰애 어린이집 보내려다가..그럼 큰애가 동생을 못받아들인다고해서,,
그리고 여자아이다보니..어린이집에 못보내고
1년3개월...두아이를 함께 키웠어요. 독박육아..
진짜 매일밤 울고, 힘들고 지쳐서 너무너무힘들었는데, 큰애 어린이집 보내고, 올내고, 올 4월부터 작은애도
누나따라가고싶대서 어린이집에 보냈어요.
적응기간마치고..슬슬 적응하다보니,
이제 6월부터 10시등원 5시하원해요. 가끔 4시 쯤 제가 데리러가구요.
또 한달에 한두번은 집에서 저랑 놀구요.
요즘들어,,더더욱 얘네들이 너무 이뻐요.
원래도 이뻤는데, 갈수록 더 이쁘네요.
큰애는 쫑알쫑알 노래부르고, 작은애는 말트이더니 귀엽고....힘들어 울고불고할때가 엊그제같은데, 요새는 이뻐서 죽을것같아요~~^^크는게 조금 아쉽기도 하구요.다들 육아 잘 하고 계신가요?..
9시반쯤 애둘 재우고, 남편이랑 치맥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단화한
큰애만 보내도 훨씬 낫죠ㅎㅎ 작은애 낮잠자는 시간이 있으니^^ 작은애가 같이 놀자고 볶아도 잠시 쉴시간이 있으니 그래도 나아요~^^
작은애와 보내는 둘만의 시간도 꽤 괜찮았던것같아요♡
봄시내
한애만 보내도 좀 자유로와질까요? 둘째가 같이 놀 오빠가 없으니까 저만 볶을까봐.."―,.―
훌림목
내년에 큰애를 먼저 보내고,, 작은애는 조금 있다보내세요~~^^ 누나가 적응잘하고 재미있어하니, 작은애도 잘 다니더라구요~^^ 내년부턴 조금 자유로워지시겠
어요♡ 지나고보니, 둘을 끼고 지지고 볶던때도 그립네요.
나라찬
전 지금 33개월 17개월인데.." 저도 어린이집 안보내고 있어요. 내년에 둘 다 보낼지, 아님 내후년에 둘다 보낼지 고민중이에요...
오빤테앵겨
둘째...20개월쯤되니...쫌 편해진것같아요.
근데, 여전히 왕성한 체력으로...ㅎㅎ
지금 참 많이 힘드시죠?ㅠㅠ 일년만 어떻게 견뎌보세요..
진짜 큰애도 예쁜데, 둘째애교에. . 쓰러져요. 쓰러져..
힘내세요~~^^
초롱
7개월정도 아침에 누나 차태워보내고, 유모차 타고 누나데리러 거의 매일 어린이집에 갔었어요. 가서 놀이터에서 한시간씩 놀고..어느새 적응이 된건지....잘 다니네요.아에 누비고 다니는듯해요.남아이기도 하구요~~^^누나랑 같이 다녀서 그런것 같아요.
큰애가..적응 잘 하면 작은애는 따라가는듯해요~~^^
과꽃
3살인데 알아서 어린이집 가나요? 신기해요. 저는 2살 4샆 집에서 키워요~내년에 기대햬봐야겠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