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편이 몸 힘들어하길래 지역사이트에서 유명한 출장마사지를 불러줬어요. 결과는???? 저녁 늦게 모르는 사람을 불렀다며 노발대발~~제가 대신 받았어요. ㅠㅠ
그 분 가시고 나니 폭풍 잔소리~
아. . .진짜 짜증나.
저나 실컷 받을걸요~앞으론 국물도 없는걸로. 쳇
사에 2014.04.27 댓글 10
남의편이 몸 힘들어하길래 지역사이트에서 유명한 출장마사지를 불러줬어요. 결과는???? 저녁 늦게 모르는 사람을 불렀다며 노발대발~~제가 대신 받았어요. ㅠㅠ
그 분 가시고 나니 폭풍 잔소리~
아. . .진짜 짜증나.
저나 실컷 받을걸요~앞으론 국물도 없는걸로. 쳇
놀리기
하하하. . .남의의사에서 빵 터졌어요!!
아라
아이고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남의편은 남의의사가 신경써주는걸로~~~우리몸은 우리가 귀하게 챙기자구요 ㅎ
빵야
짜증나요. ㅠㅠ 괜히 시켜준다고 했나봐요
스콜피온
맘도 몰라주는 남표니...진짜 남의편인가ㅠㅠ 9년을 아이낳고 살아도 끊임어뵤이 신경전하는 저희 부부고 그래요ㅠㅠ
갤투
제게 복수법 하나만 알려주세요~~
우솔
몸이 아프니 예민해졌다라고 이해하고
나으면 소소하게 복수(?)하셔요 ㅎㅎ
다흰
그렇대요. 8시반이 넘었는데 모르는 사람이 오면 어떻게 하냐며. . .?? 저는 이미 아는 사람이지만 남편은 모르는 사람이긴 했지요.
민아
밤에 낯선 사람이 온 걸 보고 놀랐나 보네요~~
이뻐
어제 밤에 일어난 일인데 아직도 짜증이 나요. ㅠㅠ
찬슬
맘도 몰라 주고 속상하네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