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불안증.....

많이 고쳐진줄 알았는데....괜찮아서 나왔더니...바깥에서 나는 소리에...짖고 난리났다고......밖에 나와있는데. 전화오구.. 문자오구..ㅜ.ㅜ 아~~~~~~진짜.....힘드네요......볼일두 못보구 들아가는데......어찌해야할지....멘붕이..멘붕이네요 ㅜ.ㅜ

댓글 6

  • 돋되다

    그...심정...충분히 백번 이해합니다...ㅜ.ㅜ

  • 카이

    저희집 강아지도 엄청 심해요 ㅠㅠㅠ

  • 싸리

    그래서 두마리 키우는데...아휴..요놈의 시끼만 그래요 ㅜ.ㅜ
    훈련다시 시작하니..안정찾아가고 있어서 다행이예요....에공..

  • 심플포텐

    저희 아가두 예전에 혼자 두고 나가면 짖고 그런 것 보다도 집에다 똥싸놓고 오줌싸놨어여.
    문 닫자마자 일부러 말썽부러놓고... 가끔 핸폰같은거 안가지고 나가서 바로 집으로 들어가보면
    응가 하고 있는 아가하고 눈이 마주치기도 했지요...

    그래서 특단의 조치로.. 둘째 아가를 입양해서 같이 기르는데요
    친구가 있으니까 덜 외로워서 그런지 델꼬 온 그날부터 바로 고쳐졌네여~~

  • 들햇님

    들어가는 차안인데..아주....죽을맛이네요...요즘 괜찮았는데..다시 그래서...맘단디 먹고 재훈련해야지여

  • 큰모듬

    에구..힘드시겠어요...우리애는 초장에 고치긴했지만 전 맘이 찢어질것같았어요..저 나간다고 당장 죽을것처럼 곡하는소리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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