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고쳐진줄 알았는데....괜찮아서 나왔더니...바깥에서 나는 소리에...짖고 난리났다고......밖에 나와있는데. 전화오구.. 문자오구..ㅜ.ㅜ 아~~~~~~진짜.....힘드네요......볼일두 못보구 들아가는데......어찌해야할지....멘붕이..멘붕이네요 ㅜ.ㅜ
분리불안증.....
한국녀 2014.04.26 댓글 6
한국녀 2014.04.26 댓글 6
많이 고쳐진줄 알았는데....괜찮아서 나왔더니...바깥에서 나는 소리에...짖고 난리났다고......밖에 나와있는데. 전화오구.. 문자오구..ㅜ.ㅜ 아~~~~~~진짜.....힘드네요......볼일두 못보구 들아가는데......어찌해야할지....멘붕이..멘붕이네요 ㅜ.ㅜ
돋되다
그...심정...충분히 백번 이해합니다...ㅜ.ㅜ
카이
저희집 강아지도 엄청 심해요 ㅠㅠㅠ
싸리
그래서 두마리 키우는데...아휴..요놈의 시끼만 그래요 ㅜ.ㅜ
훈련다시 시작하니..안정찾아가고 있어서 다행이예요....에공..
심플포텐
저희 아가두 예전에 혼자 두고 나가면 짖고 그런 것 보다도 집에다 똥싸놓고 오줌싸놨어여.
문 닫자마자 일부러 말썽부러놓고... 가끔 핸폰같은거 안가지고 나가서 바로 집으로 들어가보면
응가 하고 있는 아가하고 눈이 마주치기도 했지요...
그래서 특단의 조치로.. 둘째 아가를 입양해서 같이 기르는데요
친구가 있으니까 덜 외로워서 그런지 델꼬 온 그날부터 바로 고쳐졌네여~~
들햇님
들어가는 차안인데..아주....죽을맛이네요...요즘 괜찮았는데..다시 그래서...맘단디 먹고 재훈련해야지여
큰모듬
에구..힘드시겠어요...우리애는 초장에 고치긴했지만 전 맘이 찢어질것같았어요..저 나간다고 당장 죽을것처럼 곡하는소리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