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말 안하고 지낸지 2~3일째...
그것도 주말이 끼여서 종일 집에 있는데 아우 미칠지경입니다..
남편은 거실에서 티비 붙잡고 있고 저는 이렇듯 컴 앞에 죽치고 있네요 ㅠㅠ
눈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말을 안하니 입에 곰팡이가 피는듯...답답하..답답하기 그지ㅇ없네요...
거실로 나가면 꼴보기 싫은 남편 얼굴 봐야되니 그건 싫고...
신랑도 너무하지..같이 이렇게 말 한마디도 안하네요..
서로 왜이렇게 쿨~하지 못하는걸까요..
부부싸움 후..
차분나래 2014.04.26 댓글 3
푸른마을
저두 요근래 자꾸 사소한걸로 신랑이랑 부딪히고 있는중인데..
전 그냥 제가 먼저 손내밀면, 자기도 알아서 못이기는척 넘어가드라구용,
먼저 대화 걸어보세욧, 하루 이틀 그거,, 고문이예용,, ㅜㅜ
당나귀
먼저 손내밀어 보세요~~~
서로 자존심 때문에 그런거 같은데요~
연다홍
제글 밑에 있는데,.,,저랑 완전 같은 상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