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랑이 서울로 발령받아솬령받아서 연말이
연고가 전혀 없는 서울로 이사를 가게 되었어요..
제가 서울에서 직장을 다닐 수 없는 상황이라
바로 아이를 가지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서울에서는 제가 육아만 당분간 할 것 같아서
신랑은 직장은 셔틀이 있어서 괜찮다고 제가 생활하기 좋은 곳으로 정하라고 하는데
제가 서울에 대해선 전혀 모르는 상태라..
신랑직장은 여의도쪽이고
집을 구할 수 있는 비용은
대출끼고 max 2.5억~3억 전세 생각하고 있어요.
기반시설 잘 되어있고 애기 병원, 교육원, 마트가깝게 포진되어 있고,
젊은 엄마들 많이 있는 동네면 좋겠는데....
우선은 남편 회사위치 고려해서 목동역 부근으로 알아보긴 했는데
아파트가 많이 오래된 듯 하기도 하고..
모아언니분들!!
현명한 조언 많이많이 부탁드립니다!!
큰가람
가양동이나 염창쪽도 괜찮을듯 싶어여~ 가까운데 마트 병원있구 9호선이라 여의도 출근좋구
초코홀릭
금천구 추천합니다 서울에서 집값이젤저렴
갅지돋는슬아
7호선 라인도 추천합니다.
타마
등촌동 라인? 구호선 올라가면서 알아보세요
비내리던날
마포 도 집값 많이 오른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의도 근처면 상암이나 문래, 문래 옆에 양평동, 목동 옆에 등촌동, 강서 화곡 우장산 발산 쪽, 그리고 목동 안에서도 용왕산 쪽 아파트 들은 시세가 어떨런지 모르겠네요~ 다들 마트 근처에 있고 지하철 끼고 있어서 좋으실거에요~
새솔
건너편 마포는 어떨까여?
마트, 교육원, 좀가면 종합병원... 있어여~
상1큼해
여의도쪽이면 9호선 라인도 괜찮아요~
데빌의눈물
마곡지구~!! 몰랐던 곳인데 조언 감사합니다.^^
다와
우장산역이나 마곡지구도 생각해보세요.. 가격도 얼추 맞고..5호선이니 여의도 출근도 용이하구요...
먹딸기
문래동도 알아봐는데 살짝 금액이 오버되더라구요ㅠ.ㅠ
자세한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