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에젯밤 헤어졌습니다.
내년 2월에 결혼을 계획하던 중이었는데요..
제가 화가나면 잘 못 참는 성격인데
남자친구도 이젠 많이 지쳤나봐요
그만 하자고 그러네요
저는 그간의 일을 돌아보고 진심으로 사과했는데 말이죠..
끝인가봅니다..
거울 2014.04.26 댓글 6
저 에젯밤 헤어졌습니다.
내년 2월에 결혼을 계획하던 중이었는데요..
제가 화가나면 잘 못 참는 성격인데
남자친구도 이젠 많이 지쳤나봐요
그만 하자고 그러네요
저는 그간의 일을 돌아보고 진심으로 사과했는데 말이죠..
끝인가봅니다..
파란
축하드려요~ 결혼하시면 부디 화 많이 내지 마시고 행복하세요 ^ㅡ^
가을
저희랑 반대시네요.. 제가 그래요.. 그래도 짧게하고 금방 푸는데 .. ^^; 그래도 짧지만 상대방은 상처를 많이 받겠지요
눈솔
힘내시고, 다시한번 손을 내밀어보세요. 일단 최선을 다해야 후회가 남지 않는법이니까요.. 글구 불같이 화내는성격은 고치셔야돼요. 우리신랑 평소에는 참 좋은데 자기가 화나면 앞뒤안가리고 미치는통에 아주 죽겠어요. 그래서 제가 맨날 그래요 성격좀 고치라고, 먼저 화안내면 난 화안낸다고... 그래도 그때뿐이네요
은율
감사합니다 ^ㅡ^
가을귀
이게 끝은 아닐거 같아요,,정말 그분을 놓칠수 없다면 다시하번 대화를....안타깝네요.
다크
기운내세요... 서로 조금씩 양보해야하는데.. 참 쉽지 않죠..
어쩌면 남친분이 강하게 나간걸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