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2년차구 무지싸웠어요 남편욱하고 마마보이에 열받으면폭언 문부수고 툭하면이혼하자하고 그러길 2년. .
마니남편도변했고 자제하려하고 정말많이변했어요 근데제가화가쌓여 이걸분출을못하니 스트레스가넘받고 아직까지풀리지않은 문제들과 남편에대한쌓인감정들때문에 괴로워요 남편이잔소리가엄청심한데 그게저를미치게만드네요 드뎌 제가마켓에서소리질렀겊리질렀고 집에들어오자마자 양파를집어던지고 박스집어던지고 지랄했네요 남편은나가버리고 제남편은자신의잘못을몰라요 잔소리 말로사람을
기분잡치게해놓고저보고이상하대여 진짜너무힘듭니다
제남편때매 성격버리겠네여
민들레 2014.04.26 댓글 2
미쁘다
마자여 같은말만되풀이 지금집에들어와서 지가첨으로된장국 끓여서먹은나고하네여 오히려제가세게나가는게도움이되는거져? 진짜 말로쥐어짠다는말이맞아여 제가무슨빨래도아니고 진짜 남편의그런성격때매 제가너무시달리고 솔직히 행복하지가않아여 명이줄어드는느낌ㅠㅠ
카라
아이 없으심 헤어지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