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애 둘 키우는 전업인데 정말 지저분한게 너무 싫어서.....몸이넘 힘드네요 하루에 청소기 서너번 돌리고 걸레질 수시로....빨래는 돌리구 돌려도 늘 많고...... 화장실 베란다 현관 등등 돌아가며 청소하기 바쁘고.....애들 장난감은 치워도 치워도 그때뿐이고.....체력은 안받쳐주는데 더러운 꼴을 못보느?못보니 증말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드네요 ㅠㅠ 이런 성격은 못고치죠??ㅠ
집 지저분해도 스트레스 안받는 성격이고파여 ㅠㅠ
조히 2014.04.26 댓글 10
재바우
와...신세계네요ㅋㅋ 반성ㅎㅎ 울집은 개판인디ㅎㅎ
세실
욕실 청소 매일해야 맘 편히 잠 자는 저도 있습니다 ㅠㅠ
빛글
저도요!!물건 제자리병있어서 하루종일 물건제자리넣고 치우고ㅜㅜ새벽에도 깨면정리를ㅎㅎ
옆집오빠야
저도 이해 가요 전 애없는 직장인인데 평일은 퇴근 하면 8시 이래서 주말에 몰아서 청소하는데 청소하는데만 몇시간이고 누가 방문 했다 하면또 청소 하고 주말마다 넉다운이네요 ㅠㅠ 가뜩이나 바닥 체력인데
오나미
저도ㅜ줄맞추고 쓸고닦고
청소용
물티슈20팩사면ㅜ한달도못쓰는거같아요
계속닦고닦고
아기가 200일인데ㅜㅜ장난감ㅜ하나씩꺼내서 놀아주고 넣어요
그럼안된다는데
신랑은 깨끗한데계속치우니까 힘들어하긴해요
눈치보며같이치으고닦느라ㅜㅜ성격같아요
철죽
저도요...
전 직장 다녀와서 매일이 전쟁이예요..
아플때도 그놈의 청소ㅠ
아직 애도 없는데 다들 멀 그리 치울게 있냐고ㅠ
근데 햇빛에 반사된 먼지만 봐도ㅠ
나나
저는 쫌 그런성격이 되고싶네요 ㅎㅎ 집안이 늘 어수선~~ㅜㅜ
엄빠몬
저두요ㅋㅋㅋㅋㅋㅋ
제 머리카락 빠지는것도 싫어요ㅋㅋㅋㅋ
아침부터 잠들기까지
치우고 닦고 하는데도....
애들 와서 먹이고 놀고 씻기고 하다보면
집은 또 난리~~~~ㅋㅋㅋ
매번 치우고 쓸고 닦고
설거지도 컵 하나라도 안씻고 자면 안되요ㅋ
처녀땐 안그랬는데
애둘 낳고나니 성격도 변했네요ㅡㅡㅋㅋ
다슬
굴러다니는 머리카락 하나도 못보겠어요 ㅠㅠ
겨라
저도 그랬어요
한 8년 그러고 나니 제가 못이겨 어느 순간 놔지더라구요 ㅎㅎ 그러다 그분이 오시면 또 대청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