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지저분해도 스트레스 안받는 성격이고파여 ㅠㅠ

어린애 둘 키우는 전업인데 정말 지저분한게 너무 싫어서.....몸이넘 힘드네요 하루에 청소기 서너번 돌리고 걸레질 수시로....빨래는 돌리구 돌려도 늘 많고...... 화장실 베란다 현관 등등 돌아가며 청소하기 바쁘고.....애들 장난감은 치워도 치워도 그때뿐이고.....체력은 안받쳐주는데 더러운 꼴을 못보느?못보니 증말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드네요 ㅠㅠ 이런 성격은 못고치죠??ㅠ

댓글 10

  • 재바우

    와...신세계네요ㅋㅋ 반성ㅎㅎ 울집은 개판인디ㅎㅎ

  • 세실

    욕실 청소 매일해야 맘 편히 잠 자는 저도 있습니다 ㅠㅠ

  • 빛글

    저도요!!물건 제자리병있어서 하루종일 물건제자리넣고 치우고ㅜㅜ새벽에도 깨면정리를ㅎㅎ

  • 옆집오빠야

    저도 이해 가요 전 애없는 직장인인데 평일은 퇴근 하면 8시 이래서 주말에 몰아서 청소하는데 청소하는데만 몇시간이고 누가 방문 했다 하면또 청소 하고 주말마다 넉다운이네요 ㅠㅠ 가뜩이나 바닥 체력인데

  • 오나미

    저도ㅜ줄맞추고 쓸고닦고
    청소용
    물티슈20팩사면ㅜ한달도못쓰는거같아요
    계속닦고닦고

    아기가 200일인데ㅜㅜ장난감ㅜ하나씩꺼내서 놀아주고 넣어요
    그럼안된다는데

    신랑은 깨끗한데계속치우니까 힘들어하긴해요
    눈치보며같이치으고닦느라ㅜㅜ성격같아요

  • 철죽

    저도요...
    전 직장 다녀와서 매일이 전쟁이예요..
    아플때도 그놈의 청소ㅠ
    아직 애도 없는데 다들 멀 그리 치울게 있냐고ㅠ
    근데 햇빛에 반사된 먼지만 봐도ㅠ

  • 나나

    저는 쫌 그런성격이 되고싶네요 ㅎㅎ 집안이 늘 어수선~~ㅜㅜ

  • 엄빠몬

    저두요ㅋㅋㅋㅋㅋㅋ
    제 머리카락 빠지는것도 싫어요ㅋㅋㅋㅋ
    아침부터 잠들기까지
    치우고 닦고 하는데도....
    애들 와서 먹이고 놀고 씻기고 하다보면
    집은 또 난리~~~~ㅋㅋㅋ
    매번 치우고 쓸고 닦고
    설거지도 컵 하나라도 안씻고 자면 안되요ㅋ
    처녀땐 안그랬는데
    애둘 낳고나니 성격도 변했네요ㅡㅡㅋㅋ

  • 다슬

    굴러다니는 머리카락 하나도 못보겠어요 ㅠㅠ

  • 겨라

    저도 그랬어요
    한 8년 그러고 나니 제가 못이겨 어느 순간 놔지더라구요 ㅎㅎ 그러다 그분이 오시면 또 대청소하고...

가정생활기타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