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2년 다되어가는 새댁? 인데요 ㅎㅎ
결혼전엔 남편이 저에대한 신비감을 계속 가지도록
조심해야지 했는데... ㅠ
긴장이 많이 풀렸네요...ㅋㅋㅋ
저 같은 분 계시겠죠?
샤워하고 막 나오고
옷 같이 갈아입고
다행히 방9는 안터서.... 다행중다행이에요ㅠ
근뎅 어제 티비에 결혼 후 신비감에
대한 주제를 다루는걸 보면서
이러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가리고 안보여주고 예쁜홈웨어 입고해야하는데 ㅠ
혹시 모아님들은 신비감을 위해 나름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신지 알려주세요 ㅠㅠ
맥적다
긍께요ㅠㅠ
이든샘
억울한게..왜 여자만 신비감을 유지해야하는건지ㅠㅠ 유독 한국에서만 여자들이 무슨 인형되야하나봐요
미나래
귀엽게 보일수도 있어요~
저희 신랑은 얼굴을 뒤로 젖히고 입을 엄청 크게 벌리고자요.
목젖 보일수도 있어요ㅋㅋ
혜윤
저도 그렇게보이지 않을까요?ㅋㅋ
김예쁨
헐ㅋㅋ 저희 신랑도 입벌리고 자요~
저희 신랑 입벌리고 자면 바보처럼 보여요ㅋㅋㅋㅋㅋ
레나
그렇겠네요ㅋㅋ
저 입벌리고 잘 자거든요 ㅋㅋ
던컨
잠자는 모습 안보여주니 신비롭지 않나요~ ㅋㅋㄱ2
보아라
각방ㅋㅋㅋㅋ 저는 어디 몇주 다녀올까 생각했었는데요 ㅋㅋㅋ
개구리
같이 살면서..애낳고 신비감 줄 시간이 없어요.방구튼지 오래이고요ㅋ
유일하게 각방 쓰는게 신비감 주는거네요ㅋㅋㅋㅋ
가이
우와 매일요가..대단하세요 !!
서로 편해지니깐 쉽지않네요~
저도 유해지기 님처럼 몸매관리에 더 신경써야겠어요 ㅎㅇ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