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롱샴가방 깔별로 사다가
친정엄니께서 장바구니가머시 이래많노
하시며. . 다갖다버리신 이력이있어유
그게 벌써 몇년전인데. . .
그땐아가씨였고
지금은 저도 결혼한지3년이넘었지유
근데 오늘 엄니께서 친히 카톡을ㅋㅋ
롱샴한개찾았다!!!!
그래서 어디있었냐 여쭈니
아부지가 회사에 짐옮기실때 필요하셨는지
제 롱샴라지 토트에. . . .
짐넣고 이리저리 장바구니처럼 사용하시며
굴리다가 집으로 갖萱막?갖고오셨다고ㅋㅋㅋ
아. . 너무웃겨요ㅜㅜㅜㅜㅜ
무언가 아부지가 내가방을 지켜준건지
읭 . . . . ㅋㅋㄱㄲ
롱샴아는분이 봤음 웃겼을듯해요
짐잔뜩넣구 종이가방처럼 사용하셨을것 생각하니웃겨요ㅜㅜ
울신랑이 혹시 김치같은거넣고다니신거아니냐면서
ㄱㅋㅋㅋㅋㄱ
나로
ㅋㅋ 웃겨요! 솔직히 시장가방 같아요. 어른들 오해하실만 하죠.
힘찬
ㅋㅋㅋㅋㅋ저두 한참 웃었네용^^상상하니 더웃겨요~
꽃내음
롱샴의 매력에 빠지셨을듯 싶네요~이번에 새걸로 바꿔가시는거 아녜요?ㅋㅋ
헛매질
덩치도크신분인데. . .ㅋㅋㅋ서류가방외 세컨가방으로 아주잘쓰신듯ㅋㅋㅋㅋㅋ
꽃큰
ㅋ아주요긴하게 쓰시고 계셨네요~^^
볼수록중독
몇년동안 그걸밖에서 들고다니셨다생각하니 진짜ㅜㅜㅜㅋㅋㅋㅋ
시윤
아. 정겨워요. ^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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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지 서류가방엔 늘 고이접힌 롱샴이 들어있었다고 생각하니 넘웃겨요ㅜㅜㅜ
쇼코홀릭
아이고 넘 웃겨요 한참 웃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