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제 출산을 위해...휴가를 냈어요...
앞치마를메고... 제 산후도우미를 하고 있답니다..ㅠㅠ
태어나 처음 절 위해.. 세끼를 꼬박꼬박 차려주고...ㅠㅠ
간식을 만들어주고...
솔직히.. 맛은......그렇지만... 태어나 처음..절 위해 요리를하고..ㅠㅠ
빨래를해주고..청소를해주고..마사지까지.....
밤에도....산모는 푹 자야한다며...
자기가..아가랑 둘이같이 자네요...ㅜㅜ
이런>이런신랑이라면...우리아가도...저도..행복한거 맞죠?
매1력적
최고예요.. 따뜻한 남편이고 아빠네요..ㅎ
블레이
감사용 ㅋ
팬지
멋져요.
악당
주셔용 -0-;; ㅋ
별빛
제가 상 주고 싶네요..
갤3
넵~!! 임신내내 힘들었는데... 언제 그랬었나.. 싶을정도예요^^ ㅋ
큐티베이비
와우~~
정말 행복 하시겠어요^^
마음
역시 신랑이 해주는 산후 도우미 많군용;ㅋ
바론
저희신랑은 지난주에 끝낫네요^^
영빈이
멋져요.. 실천하는 사랑이야 말로 성숙한 사랑이라... 정말 공감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