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에미 2014.04.26 댓글 9
하루가빡시요ㅜㅠ
밥도어영부영 코로들어가는지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르겟구.. 빨리커서말잘듣는 어린이가됨좋겟어요ㅋ
하늬
5살딸 과 74일된 아들. . 일요일빼고 늘 나홀로육아에요. 신랑이늘바빠서 애들 다재우고나면 퇴근이랍니다. 이젠 적응해서 나름 즐기고?있어요ㅋ
솔빛길
애셋 주말마다 나홀로 육아 정신없고 소리는 고래고래.. 에휴 빨리 자거라ㅠ
두루
전 남편 한달출장갔어요~ㅠ 그래도 8살5살이라 좀 다행이긴한데 힘들긴하네요 ㅠ
꽃큰
6살 말 잘듣고 자기할일 알아서해서 넘 편해요~
행운아
힘은내야하는데ㅠ한숨이나여ㅠ
피스케스
ㅋㅋ 윗분 말씀 격하게 공감하고 가네요 그래도 힘네세요~
티나
그런날이안온다니..급우울해졋네여ㅜ
날개
말잘듯는 애들ㅠ 그런날은 안와요ㅠ 토닥토닥
나라빛
하나이시지요? 둘째 만삭 여기 있사옵니다. ㅜ.ㅜ 두려워요. 하지만 이쁘잖아요^^::: . 힘내요~~~`
하늬
5살딸 과 74일된 아들. . 일요일빼고 늘 나홀로육아에요. 신랑이늘바빠서 애들 다재우고나면 퇴근이랍니다. 이젠 적응해서 나름 즐기고?있어요ㅋ
솔빛길
애셋 주말마다 나홀로 육아 정신없고 소리는 고래고래.. 에휴 빨리 자거라ㅠ
두루
전 남편 한달출장갔어요~ㅠ
그래도 8살5살이라 좀 다행이긴한데 힘들긴하네요 ㅠ
꽃큰
6살 말 잘듣고 자기할일 알아서해서 넘 편해요~
행운아
힘은내야하는데ㅠ한숨이나여ㅠ
피스케스
ㅋㅋ 윗분 말씀 격하게 공감하고 가네요 그래도 힘네세요~
티나
그런날이안온다니..급우울해졋네여ㅜ
날개
말잘듯는 애들ㅠ
그런날은 안와요ㅠ
토닥토닥
나라빛
하나이시지요? 둘째 만삭 여기 있사옵니다. ㅜ.ㅜ 두려워요. 하지만 이쁘잖아요^^::: .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