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은 더 놀겠다는데 저는 두시간 쫓아다니고 힘들어죽겠더라구요...
오자마자 둘째 재우고 옆에 누워서 모아중이예요...
밥할 기운도없는데 시켜묵을까봐요~ ㅠ
이럴땐 누가와서 밥좀 해주었으면~
오늘 조용하네요...저는 오랫만에 애기들데리고 키즈사이트 다녀와서 넉다운..
비 2014.04.26 댓글 3
비 2014.04.26 댓글 3
애들은 더 놀겠다는데 저는 두시간 쫓아다니고 힘들어죽겠더라구요...
오자마자 둘째 재우고 옆에 누워서 모아중이예요...
밥할 기운도없는데 시켜묵을까봐요~ ㅠ
이럴땐 누가와서 밥좀 해주었으면~
한길찬
ㅋㅋ그런가요~~~~~
두바다찬솔
메롱님 무플방지해주신거예요?? ㅋㅋㅋ
감사해여~~
볼매
뭔가 핫딜이 안보이는듯요~~ㅎ저도 밥할 힘은 없어도 누워서 모아는 보고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