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기 너무 싫어요
마냥 일하기싫은건 아니구 좀 쉬었다 다른일을 하고 싶어요
근데 현실적으로도 그럴상황이 아니구 주변에선 미쳤냐는 반응이예요 ..
직장생활을 ㅎ한지는 팔년차이구 여기직장 다닌지는 육년차네요 .......
사실 그만두고 싶어한지는 꽤 오래됬는데
꾸역꾸역 지금까지 다녔네요
근데 요즘은 또 예민해지구 짜증나고 이상황에서 도망가고 싶어요 ㅠㅜ 아무한테 말도 못해요 ...ㅜ
숨이 턱까지 차오르고 답답하고 .....ㅜ
저 왜이러는걸까요 ㅠㅠ
흰가람 2014.04.26 댓글 10
솔잎
저도 숨이 턱까지 차서... 오늘 비슷한 글 올렸었는데
회사 때려치고 싶어서 죽을것 같아요..ㅠㅠ
돈벌려고 참네요 지금은..
그맘 알아요. 진짜짜증나는데 말할 사람이 없는데ㅠ 새어나갈까봐 어디다 하소연도 못해요
이럴때 모아가 진짜 큰 힘이되요...
윤비
와웅 ~!!육아까지...
대단하세요~
그에비라면 전 행복한건데 제맘은 왜 이럴까용 ㅜ ㅋㅋ
치리
저도 제 얘기인줄...
전 직장생활 13년차인데 정말 이제는 좀 쉬고 싶네요....
애만 돌보고 살고 싶은데 현실은 그렇지 못하니...
근데 살아보니 내자신이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잠시 쉬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것 같아요...
화이팅하세요!!
하림
다들 이리 사시는거 같아요 ..
저 뿐만이 아닌데~ ㅜ
이러다 또 괜찮아지규 더 또한 무한 반복이네요 ㅜ
물
님.. 제 얘긴줄 알았네요..
아침에 눈뜨면 회사 갈 생각에 한 숨부터 나네요. 누가 뭐라는 사람도 없는데..
현실 또한 녹록지 않은데.. 자꾸 현실 도피하고 싶고..ㅠㅠ
님 맘 충분히 이해되구요.. 근데 이게 또 문득 문득 한번씩 돌림병처럼 나타나는지라 버티고 견디다 보면 또 그럭저럭 살아 지잖아요(토닥토닥)
새밝
저랑 같은 상황이네요ㅠㅠ 저도 딱 그만둬지지가않아요ㅋㅋ나이도이제있는지라
들꿈
네~기회만 엿보고 있어욤 ㅜㅜ
늘 제자리걸음 이지만요 ~
관두면 꼭 절망만 있으란법은 없으니까요
이거이름임
후회하더라도 지금 벗어나보는게 낫지않을까요?
제자리에 있어도 후회할것 같구요
비
떠날수있는 용기가 넘 멋지구 부러워요~!!
은새
우리 시누도 알아주는 대기업 8-9년 다니다가 그만두고 유학 갔어요~
사람들은 다 미쳣냐고 했지만..
떠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