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일요일.. 12시를 넘겼으니 오늘이 생신이시네요. 결혼한지3개월. 첫생신이니.. 아버님께서 서울에서 일하고 계셔서 내일 서울 가서 밥 사드리고 선물드리고 케이크 컷팅하고 오려고 했는데.아버님께서 벌초하는 차들때문에 차 밀리니 신랑한테 오지말라고 했데요.
제가 낼 다시 전화해서 축하한다고 말씀드리고 다시 간다고 말해볼까요? 아님 정말 가지말고 전화드리고 용돈을 보내드려야하나요? 용돈은 얼마정도가 적당할까요?? 아님 서울도착해서 저희 왔어요 하고 깜짝해드려야하나요? 고민되네요.
시아버님 내일이 첫 생신이예요.
꽃짱구 2014.04.26 댓글 5
아리솔
그래도 가시는데 맞을듯요..
도착했다고 전화하심 다시 가라고야 하시겠어요
첫생신은 음식 장만해서 챙겨드린다는데 모시고 외식하시고 용돈도 형편껏 드리세요^^
해골
대전에서 출발이예요^^
가든
만약 가게되면 어디서 출발해서 서울가시는 건지? 서울로 가는거는 많이 막히지는 않을것같은데요..결혼후 첫생신이시니 일단 아침에 다시 전화드리고 찾아뵙겠다고 다시 한번 여쭤보심이..가셔서 얼른 점심이라도 대접해드리고 오시면 더 좋구요~
제미니
네^^
Regretting
그냥 전화드리고,, 가는게...나중에 뒷말 안나올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