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은 아프고
집은 난장판이고
제 의지대로 할수 있는게 별로 없고
자존감이 바닥이네요ㅠ
아이 잠든 틈에 잠시 끄적이며 생각 정리해요.
나눔도 하려고 하는데
요며칠 정신이 없어서
시도도 못하고 있네요;;
회사원 2014.04.26 댓글 1
애들은 아프고
집은 난장판이고
제 의지대로 할수 있는게 별로 없고
자존감이 바닥이네요ㅠ
아이 잠든 틈에 잠시 끄적이며 생각 정리해요.
나눔도 하려고 하는데
요며칠 정신이 없어서
시도도 못하고 있네요;;
콩알녀
저도 일은 많고
집은 손도 못 대겠고 ㅜㅡㅠ
시작을 어찌해야될지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