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1시에 갑자기 누가와서 봤더니 택배라고하는데..
저는 거짓말인줄 알고 계속 현관에서 인터폰으로 보이게끔 물건 꺼내보라고 하고
그래서 아저씨가 결국 상자에 붙은 운송장 보여주는데 인터폰 모니터다보니 잘안보이는거에여..
그래서 보이게끔 보여주라고..ㅋㅋ 봤더니 저번에 산 이어폰..하하하^^;;
요즘 하도 뒤숭숭한 일들이 많아서 의심부터 하구 보네요 ㅠㅠ..
확인한담에 넘 죄송해서 무한 사과하고 얼마전에 만들고 남은 초콜렛 몇 개 챙겨드렸어요ㅠㅠㅋ
설동안 택뭇옛?택배가 많이 밀리긴했나봐요 ㅋㅋ
해골 2014.04.26 댓글 10
LimeTree
헉~ 새벽 1시!!!
근데 택배기사분들은 운전하고 그러려면 새벽도 괜찮겠네요. 길이 뻥뻥 뚫렸을 것 같아요~
그래서 새벽 1시는 좀 심했네요~ ^^;;
아이처럼
택배기사가 3d업종인건 맞는거같아요 에구 ㅠㅠ
가이
저두어제11시에택배받았어요~~너무안쓰럽더라구요^^
엘보어
자꾸 밀리니까 늦게까지 일하시나봐요 ㅠ
상처입은마음
그래도 새벽한시는 넘했네요ㅠ
담날주시지;;/
모두가람
에고.. 택배대란인가봐용
피라
전월요일에부친택배가아직도집하처리라고나오드라구요ㅜㅜ
볼수록중독
의심할만했죠..?ㅠㅠㅋ 요새 얼마나 밀리길래 이런지... 기사님들 안됐어요 ㅠㅠ
라
헉 그래도그시간은 너무햇어요~ 저희집은아침7시반에오던데요?ㅋㅋ 보험사에서보낸 귀리
소윤
지금 택배가 밀려서 3월까진 아예 예약방문 안받는다고 할 정도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