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하는 외출에 너무너무 신난 제 새끼입니다~ㅎㅎ
맨날 집에서 잠만 자게 하다가
간만에 친정집에 가는 데 데리고 가니
너무너무 신난 나머지 계속 헥헥 거리더라구요...
종종 외출 좀 시켜줘야겠어요..
이리도 좋아하는 걸 보니 미안해진 하루였습니다...-_-;
외출하니 너무 좋아요~
두온 2014.04.26 댓글 7
두온 2014.04.26 댓글 7
오랫만에 하는 외출에 너무너무 신난 제 새끼입니다~ㅎㅎ
맨날 집에서 잠만 자게 하다가
간만에 친정집에 가는 데 데리고 가니
너무너무 신난 나머지 계속 헥헥 거리더라구요...
종종 외출 좀 시켜줘야겠어요..
이리도 좋아하는 걸 보니 미안해진 하루였습니다...-_-;
헛장사
저렇게 심하게 헥헥 거리다가 집에 와선 물을 벌컥벌컥 ㅎㅎ
정녕 눈물인가봐요...미안해라^^;
초월
아이쿠~ 귀여워염....
얼마나 좋았으면 눈가에 눈물이 그렁그렁.....
사랑스러워염...^^
삐용삐용
저희 강아지는 골격은 작은 것 같은데..
오로지 살덩이에요..ㅋㅋ
어둠
8살된 시츄 남아인데요
일반 시츄보다 골격이 더 커욘ㅋ
그래서 다들 살이 쪘다고 생각하지만
우람 골격이라능ㅋ
흙이랑
중견인가봐요
저희 강아지는 4키로 밖에 안 나가는 뚱띵인데
힘은 장사라서 절 끌고 다닐려고 해서 저도 진이 빠져요 ㅋㅋ
새
저도 울 강쥐좀 산책시키고픈데
이녀석 완전 힘이 좋아서 막 질질 끌려댕긴다는;;
간신히 남친이 집에 놀러올때만 산책시키는데
이녀석 남친도 막 질질 끌고댕김;;;;
월향
고양이는 산책을 싫어하는구나..그렇구나...;;
그러고보니...고양이 산책시키는 분을 본 적이 없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