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어져서 전화했더니 속뒤집어 놓는 소리만 하네요
정말 살기 싫어요
결혼은 진심 비추
회사선배랑 술하면서 한다는 소리가
회사때려칠테니 니가 회사 소개시켜줘라ㅡㅡ
맨날 같은 레파토리
정규직 외국계회사 번드르르한곳 다니니 일용직 저같은건 우습게 보이나?보이나봐요
아씨파 진심 열받아요
싸우다가 꼭 때려치면 니가 알아서 살아라 그런식
무책임한 새끼
걷어차고 싶어요
하예진 2014.04.26 댓글 10
늦어져서 전화했더니 속뒤집어 놓는 소리만 하네요
정말 살기 싫어요
결혼은 진심 비추
회사선배랑 술하면서 한다는 소리가
회사때려칠테니 니가 회사 소개시켜줘라ㅡㅡ
맨날 같은 레파토리
정규직 외국계회사 번드르르한곳 다니니 일용직 저같은건 우습게 보이나?보이나봐요
아씨파 진심 열받아요
싸우다가 꼭 때려치면 니가 알아서 살아라 그런식
무책임한 새끼
걷어차고 싶어요
퍼리
지영님 ㅜㅜ
고마워요. 짧지만 감사한 댓글이예요
지영님의 마음 와닿아요ㅜㅜㅜㅜ
들샘
절뚱님 토닥토닥
안아드리고 싶네요
딥체리
늙으면 두고 보자...
티나
미생보면서 남편과 서로 공감하고 위로하곤 해요
이해하고 안쓰러워 하죠
근데 본인이 정해놓은 시간을 항상 어기고 늦는게 너무 뻔뻔해요ㅜㅡ
제 자존감의 회복ㅜㅜ 어떡해야하는지
친화력
여자 입장에서 보면 열불이 터지는데 요새 미생보니까 남자들도 불쌍하더라구요.저도 직장 생활 좀 해봤지만 억지로 회식 끌려가고 그러진 않아서 남자들 술 먹는거 이해 안갔거든요. 절뚱님 울분은 공감이 가지만요,오늘은 미생 같은 상황이라 생각하시고 넘겨주세요.
그래도 마눌님 무시하는건 쥐어 패고 싶네요.--;;
죈좡.내가 돈 벌어올테니 니가 살림하라고 패대기 치고 싶은 날이죠.
YourWay
네~굿밤 되세요^^
하예
그런가요?
애기 21개월이예요
임신부터 돌까지 정말 많이 울고 그만 살고싶었는데 요즘 또 긁으시네요ㅜㅜ
몽글지아님 위로 감사해요
하양이
전 결혼8년차인데 신혼때 제 모습을 보는것같아요
울기도 많이 울었어요
애가 생기니까 신랑 태도도 말하는것도 착하게
변해가더라구요...힘내세요^^
메이
맥주한캔 땄어요ㅜㅜ
끊고 온대서 더놀ㅇㅏ라 했더니 안오네요ㅡㅡ
아 결혼하고 무시당하고 자존감 떨어지고 이런 취급받는거 넘 우울해요
이송이
어떤맘인지 알것같아요..자존심상하고...ㅜ.ㅜ
기분 푸세요~전 밤에 좀 먹음 속상한게
가라앉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