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다 상견례 하고왔습니다..
남들 다 기피한다는 홀엄니랑 외아들이네요 ㅠㅠ
그래도 이뻐해주시고 하니 문제되는거 없었는데
갑자기 상견례하는데 시엄마쪽에서 해야 한다고 (결혼식을;;)
남친원래 집은 의정부인데 친척도 얼마없구요
맙?
(당장시부가안계시니..) 어르신들(노인분들) 도 안계세요;
근데 저희쪽은 제 동생들도 학교때문에 따로 두지역에 나눠살고있고
부모님 포함 할아버지 친척어른들 전부 전라도에 그것도 두세지역에 나눠계세요
남친이나 저나 같은지역에서 일하고 살고있고 해서 당연히 그렇게 생각하고있는데
갑자기 시엄니가 우겨요.................. 시엄니말데로 한다면 의정부까지 전부 다 가야하는데;
당장 남친지인들 기타등등 다 경기도인이고; 저도 마찬가지 지만 할아버지랑 다 전라도에 계신데;;
갑자기 이것때문에 날짜가 또 !! 미뤄지네요
대체 이런경우는 어찌 하셨나요 남친 쉴드 치고있긴합니다;;
상견례했어요.. 근데 시모땜에 난감해요
안찬 2014.04.26 댓글 10
다참
최대한 남친한테 푸시를 해야할것같네요 ㅜㅜ
보미
4444
핫자두
다시한번 남친이랑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
연자두
3333333원래 그렇게 해야하는거라고 하세요
놓아주세요
222222
주나
의정부로 하되
버스 대절비용 경비 등등은 대 달라고 하세요
아니면 신부쪽에서 하면
의정부에서 오는 경비등은 신부쪽에서 낸다고 하고..
해련
정말 시엄마는 시엄마일뿐 ㅠㅠ
그것때문에 남친과 엄청 심각해져써요 ㅠ
핑크빛입술
그게바로시월드죠
시작된거같은데요..
아무리이뻐해주셔도
시엄마는시엄마예요..결혼하면 또 달라지구요
큰모듬
워낙 잘지냈어서 갑자기 왜이러시나 싶어요 ㅠㅠ
기쁨해
... 왜 우기시는지... 이런사정 저런사정 들어보시면. 원래 그렇다한들 양보해주셔야 하는데...
험난해보이네영.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