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념을 할수도 기대를 할수도 없네요...

8월 2일 막생이고
16일 배란일..
30일이 홍양 예정일이였는데...

95%가 28일주기인데...
오늘도 할기미가 없고...
평소엔 에어콘을 끌어안고있는데...
요즘은 추워서 덜덜...
기초체온도 37도...에서 오락가락..
평소에도 계속 미열상태...
아랫배와 가슴은 홍양증상일때가 워낙 강력해서
오히려 반도 안 아픔..

요딴 증상놀이가 사람 잡네...
임테기에 헛것이 보이는것같음..
ㅜㅜ

저같은 경우도있나요?
단념...해야는건가요?

댓글 2

  • 이름이없다고

    눈이 막..막..사시가 되도록...ㅜ
    아닌걸 알면서도...막...막...멈추지못하는...ㅜ
    힘내자구요...토닥토닥...ㅜ

  • 윤슬이뿌잉

    흐리게가 아니고 헛것....
    아가를기다리는 엄마들 눈에만 보이는 헛것이에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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