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주에요.
저만 그런건지...
초기에는 유산걱정..
중기지나니 각종 질병에 노출된 아픈 아기를 만나게 될까봐
자꾸 걱정만 되네요?
되려 1.2차 기형아검사 다 통과하고 한동안은
정말 마음 편하고 그랫는데..
이제 8개월 향해 가니 다시 걱정 ㅎㅎㅎ
사실 워낙에도 걱정근심 사서 하는 성격이긴 해요 겁도 많고....
한편으론 어떤 아기일까 날 닮앗을까 남편을 더 닮앗을까
궁금하고 설레다가도
또 걱정하게 되는거..
저만 그래요??
라라
30주 넘으면 조산걱정이되요.
막달되면 출산걱정이 들겠죠. ㅋㅋ
메이커
저도그래요ㅠ2주후 정밀검사하는데 벌써 걱정이 되네요~
BlackCat
저두그래요....ㅜ
둘빛
다들 그러시구나 ㅠㅠ
입방정 떠는건 아닌가 싶어서 남편한테도 입밖으로 꺼내진 않앗엇거든요~
의사양반
저도 쓸데없는 걱정 많이 합니다.
생각하고 이러면 안되지~이러네요^^;;;
석죽
그러니까요 ㅎㅎ 1.2차 기형아검사 통과하고 24주 정밀촘파 정상으로 패스하곤 한동안 기분 산뜻하더니 .. 요며칠 또 걱정 ㅎㅎ
아오~~~ 그래서 어서 시간이 지나갓음 좋겟어요 ~~
한말글
악몽꿀때도 많은데요 모 ㅠㅠ 대부분 임산부들이 그러지 않을까요ㅠㅠ 근데 정밀 초음파나 기형아 검사 같은건 정상이라고 나오면 한동안 기분 좋게 다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