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남자분들은 30살이고 친구분 여자친구는 4살 어립니다.
남자친구랑은 100일 조금 넘게 만났어요.
처음으로 남자친구 주변사람들을 만나는거라 많이 긴장도 되고 떨리기도하고 궁금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얼마전 100일 기념으로 둘만에 1박2일 여행갈때 이것저것 바리바리 싸가서 백숙해주고 찌개끓여주고 고기 구워먹고 배터지게 먹고왔는데
이번 여행은 밖에서 사먹기도하고 만들어 먹기도 할 예정입니다.
그런곳가면 남자들이 꼭湄湧?요리 많이 한다고 그러던데.잘보이고 싶은 마음도 있고 뭘 하긴 해야될것같은데
떠오르도 않고 그냥 치우고 설거지하고 그정도만 해도 될까요?
남자친구가 김치찌개 먹고싶다고 하니 해준다고는 했고
전 음식하겠다 이런얘기는 일체 꺼내지는 않았습니다.
님들 이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간단한 무엇이라도 하는게 나을까 생각하긴 했는데
뭘 해야될지 모르겠고 그냥 해주는거 먹고 설거지나 할까요..
조언 들 부탁드립니다.
아님 간단한 요리라도
경험담도 좋고요^^
여름휴가 남자친구랑 처음뵙는 남자친구 친구.그분 여자친구 이렇게 4명이서 놀러갑니다.
상처주지마 2014.04.25 댓글 3
라온제나
전 그냥 그 분위기에 맞춰 묻어갈래요~ㅎㅎ 그나저나 좋으시겠어요~^^
자랑
오~~~!! 이거 중요하다! 많은 경우 여자들은 뭔가를 해줘야 하는거에 더 집중하게 되는것 같더라구요. 저도 마찬가지...;; 중요한건 남친의 모습을 확실히 아는것인데요!
무지개
조언 감사합니다..~~^^ 설거지랑 청소만 할까봐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