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고 있는 고양이가 있는데 요즘 점점 날씨가 더워져서~
대리석 매트? 구해다가 두는 분들 많더라구용~~
요즘 주변에 공사하는 곳이 좀 있어서
신랑하고 외식할 때 좀 기웃거렸었어요
그런데 어제 신랑이 회사 사람들하고 저녁 식사하고
오는 길에 공사장서 타일 한 판?을 얻어왔더라구요~~
약간 술김에 신나서 들고왔는데..ㅠ
한쪽 면이 시멘트 굳은璇?굳은게 좀 묻어 있는데
이걸 어케 뜯어(?)야 할지 난감하네요
신랑은 수저로 깨보면 안될까? 이러다가
버려도 되고..~~ 하고 출근하네요
아웅~~ 공사장서 새로 구해봐야 할지~ 요거 시멘트 제거
한 번 도전해봐야 할 지~ 고민이네요~!
버릴까요 말까요~,~
치리 2014.04.25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