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자이저를 삼켰나... 지치는 법이 없는 마리양 아잉 2014.04.25 댓글 4 며칠전 동생이 가져온 뾱뾱이에 완전 꽂혀선지 이제 맨날 이것만 가져와서 던져달라네... 시끄러워 죽겠다 마리야 ㅜㅜ 누가 얘좀 말려줘요 ㅠㅠ
참
맘은 굴뚝 같은데 시간이 안따라주니 산책 시켜주기가 너무 힘드네요 ㅜㅜ
볼때마다 미안하죠 뭐
올해1살
하핫~~마리 너무 귀엽네요~얼른가져와서 누른다음 던지라고 주고 기다리네요~역시 셀티는 아주 영리한거같아요 마리 정말 에너자이저에요~ 산책 매일 시켜줘야겠어요^^
나나
ㅎㅎㅎ 마리도 은근 약올려요 뺏어보라는 식으로 ㅋㅋㅋ
구슬
ㅎㅎㅎ 귀여워요. 마리는 잘주기라도하죠.
우리애는 장난감가져와서 던져달래놓구선 저안줄려고 그래요. 막상뺏어서 던져주면 또그러고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