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너무 조아하는 고구미를 눈 앞에 두고 먹지 못하는 울 불쌍한 장군어린이~]
고구미만 뚫어져라 쳐다보며한참을 기다려도........ 또 한참이 지나도록..........
아빠에 먹어라는소리가 들려야 하는뎅...................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런 소리가없으니.... 나름 속 터진 장군어린이~]]
왜 먹으라고 안해~!!!!! 아빠 이람서 처량한 저 눈빛으로 쏘아 보는 울 겸둥이 장군이~
장난끼 발동한 아빠두 저 눈빛에 그만 녹아버리고 말았답니다... 먹어 ~ㅎㅎㅎㅎ
기다려만 하고 왜 먹어는 안하는데~~~ㅋㅋㅋㅋㅋ
뱐헀어 2014.04.25 댓글 10
나라빛
남자 어린이기두 하고...씩씩하고 건강하게 자라라는 의미로 지어주었는데....
생각보다 장군이라는 이름이 많더라구여~~에궁 괜시리 저 땜시 님에 슬픔을 자극했나봐여~ㅠㅠ
아리에스
저 얼마 전까지 키우던 요키 이름이 장군이였는데.. 우리 장군이 생각나요 장군아ㅠㅠㅠ
천칭자리
안돼여~!!! 저희집에 저 녀석 없음 아마도 살벌 그 자체이거든여~ㅋㅋㅋㅋㅋㅋ
너의길
앜ㅋ업어오구싶당ㅋ기
메이
하는 행동마다 저희집 식구를 살살 녹여 버리는 겸둥이 맞아용~[[[
송아리
너무 귀여워용~~
Sweet
저희집 겸둥이...ㅋ 때론 사람인줄 착각을 해요~~말을 알아듣기 시작했거든요~ㅎㅎㅎㅎ
콩알녀
완전 귀요미...
앵겨쪼
어떻게 아셨어여~ㅋㅋ 저희집 요물 맞아용~~ㅋㅋㅋ 맬맬 요 녀석땜시 웃음꽃이 한가득 입니다.~[
두힘
귀요미 ^^
요~~~~물 들었다 놨다 ㅎ 이뽀이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