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택배가 왔어요.
엄마가 보내주신 각종 먹거리들이네요.
한달에 한두번씩 택배로 보내주시고,
일년에 4번정도는 직접오셔서 음식을 해주시니
저는 음식이란걸 해볼 기회가 거의 없네요.
데워먹는것만 잘 하네요..ㅎ
이러다가 나중에 할머니 되어서도 초보..
이번 택배는 해물 꽃게탕이 대박이였어요^^;;
지지않는 2014.04.25 댓글 10
반가운? 택배가 왔어요.
엄마가 보내주신 각종 먹거리들이네요.
한달에 한두번씩 택배로 보내주시고,
일년에 4번정도는 직접오셔서 음식을 해주시니
저는 음식이란걸 해볼 기회가 거의 없네요.
데워먹는것만 잘 하네요..ㅎ
이러다가 나중에 할머니 되어서도 초보..
이번 택배는 해물 꽃게탕이 대박이였어요^^;;
맑은누리
아이쿠 ㅠ
댓글들을 보니 부모님께 정말 감사해야될거 같아요 ㅠ
겨슬
부러워요~ㅠㅠ레알 진심으로...
맛조이
ㅎㅎㅎ 한없이 해주시는걸 감사히 생각해야되는데 ㅎㅎㅎ
별솔
부모란그런거같아요 한없이해주고픈~~
울엄마는 뭐하나몰러요ㅎㅎ
철죽
자식들이 많아서 아이스박스 3개씩 가지고 우체국 가야되는 아빠한테 핸드카트 보내드렸더니 요즘은 가벼운? 맘으로 택배 보내신대요^^;;
레온
저희엄마입니다 하고프네요 정말값진택배라는
두나
ㅎㅎ 소고기도 이런데? 서 사먹는거랑 부모님 단골이랑 고기가 다르다고..ㅎㅎ
여름동안은 두달정도 저 돌봐주러 오셔서 사육 시켜놓고 가셨어요.. ㅎㅎ
아유미
우와~~~ 소고기까지~~
울엄마랑 너무 비교돼요 ㅠㅠ
몇달동안 밥안줘서 독립한 딸은 웁니다....
WhiteCat
좋으시겠어요
어머님 꼼꼼하신가봐요
이름표까지 달아주시니.. 사랑이 보이네요~
아잉누님
너무 꼼꼼하셔서 냉장고, 옷장, 서랍장까지 이름표 다 붙여놓고 가셨어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