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황이라면 어쩌실거예요?

별일아니지만 이십년을 당하니 지긋지긋해요

문자옵니다. 친구한테요.
점심먹었어? 오늘저녁 시간 괜찮아?해서
한잔하자는 소리예요
제가 ..뭔일있어? 했더만 아무연락이 없습니다
그러더니 4일후 아무렇지않게 다른일로 문자옵니다
그래서 제가..그날은 어떻게된거야? 했더만
한시?p>한시간 후 문자..정신없었다고 사장이 지랄이라고.
응 하고 말았습니다. 다른대꾸 않하고요. 씹고있어요
다 핑계인걸 누구보다 잘 아는데ㅡㅡ기가 막히더만요

맨날 이런식입니다. 약속을 개떡으로 여기고
떡밥풀고

잠수타고 아무일없듯이 다시 연락오고.

저만 맨날 열받아 미친@돼요ㅠ
중간에 그래서 넘 화나서 절교했다가 다시 본지
얼마안됐는데 사람은 변하지않나봅니다
이 친구랑 약속잡으면 남편한테 말하지않아요
하도 캔슬이많고 그나마 만나도 시간 절대 안지키고ㅠ
말하기 창피하더라고요
지금 문자 씹고있는데요. 계속 씹어야할까요?
실망이크네요. 좀 변할려나 했는데요

댓글 6

  • 한봄찬

    그냥 냅두세요. 답답한 사람이 연락은 하더라구요.

  • 큰나래

    저라면 절대 안만나고
    저도 연락씹어요 ㅡㅡ

  • 통꽃

    아우~~정말 짜증나요!!!
    전 오래된 친구는 아니지만 어찌 알게된 언니인데 그 언니가 그래요. 자기가 말 걸어놓고 대답하면 씹어요-_- 첨엔 바빠서 그랬겠거니 했는데 겪어보니 매사 그래요. 자기가 만나자고 해서 날짜 조율하고 있는 중간에 씹더니 며칠 내내 연락 없다가 갑자기 카톡으로 전에 대한 해명도 없이 전혀 다른 얘기를 해요. 화딱지나서 정말!!
    그래서 연락 끊고 사는데 반년만에 또 연락왔길래 씹었어요. 보기도 싫더라구요.

  • 아잉형님

    도움이 되고 안되고를 떠나서 친구라도 예의가있는건데 무시까진 아니여도 만나도 그만 안만나도 그만이다 라는 생각이 있는것같아요~ 저는 그런친구있어봐서 아는데 만나서 즐겁거나 고민풀 친구가 아니라면 관계를유지할 필요는없을것같아요~~

  • 보단

    대꾸를 하지 마세요.
    저게 대체 무슨경우래요...

  • 윤슬이뿌잉

    저도 절대안만나요. 차단하세요!

가정생활기타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