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표절시비내용이 있던데
싸이월드시절에도 표절하는 주변사람들 많지않았나요
제 옷이나 머리스타일 심지어 여행하는곳도 똑같이가고
제 레포트 뒤져서 훔쳐보던애가 있었는데
싸이월드 인사말이나 사진등도 똑같이 하던 애 있었거든요
이런애들이 큰피해는 안줘도 사람 신경쓰이고 무섭게 만들던데
아름답고 착한 이름을 가진 누구야 요즘에는 뭘 베끼면서 공사다망하게 살고있니?
사소한것도 표절하는 주변사람 있지 않았나요
겨레 2014.04.25 댓글 10
가장
네ㅋ 님 센스있으시다는ㅋ
이부분도 같네요 별로라고 욕하는거
전 제가 쓸뿐이지 걔한테 추천하지 않았는데
유명하지도 않던 제품 굳이 찾아서 따라사고는
저한테 뭐라하곤했어요 내가 제품홍보자는 아니었는데ㅎ
갤3
저 이런사람 너무 싫어요
본인이 따라할수 있는건 다 따라하며 취향이 소름끼치게 똑같네 어쩐네 하고
못따라하는건 제가 허세인냥 취급하고
또 언제는 별로다~ 해놓고 뒤로 다 따라하고.. 참놔
이런거땜에 스트레스 받아서 최근 한사람 끊어냈어요
저희 신랑차 꾸졌다고 해놓고 본인이 같은차로 바꾼거에서 정신병자인줄 알았네요
글속 주인공은 ㅁㅅ씨인가봐요~ㅋㅋ
놓아주세요
남편성격까지도요???
매화
가방.지갑.남편성격까지 따라하는 사람 봤어요.남편성격은 그런척이죠.누구네집 남편성격과 같은 척.
머슴밥
아마 그친구도 책도 다 따라삿을꺼에요 당시 책읽고 독서일기처럼 쓰던 게시물들이 많았거든요
외모따라하는것도 무섭지만 이런 부분도 소름끼쳐요
하연
네 나중엔 불쌍해졌어요
남들 눈에도 훤히 보여서
언니나 동생들보단 동갑인 저한테 컴플렉스있는게 보인다고 할정도였어요 지금도 누군가 따라하고 살거같아요
소미
자신감이 없고 주관이 없는 애들이 저런 경우가 많더라고요. 불쌍한 사람들이죠..;
두동
하나하나 다 바꾸겠네요
그친구가 따라하지 못한건 딱 한가지
결혼이요ㅋㅋㅋ
잎새
더 소름끼치는건 뭔지 아세요?
블로그 글씨체도 똑같이..ㅠㅠ
그전에는 다른글씨체였건요 ㅠㅠ
검사
전 제가 읽은 책을 반납하면 바로 빌려서 읽던 대학동기가 있었어요. 소름끼치게 무서웠어요. 내뇌를 해부하고싶나 막 그런생각이 들더라구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