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회사에 아기 고양이가 혼자 내버려져 았다네요ㅜ
고양이 엄마가 이소하면서 한마리 두고 간거 같은데 3일이 지나도 데려가지 않네요ㅜ
그냥두면 안될거 같은데ㅜ 도저히 아빠 공장에서 키울 여건이 안되네요ㅜㅠ
철근 쇠 이런 공장이라...
아빠도 며칠 두고 보시고 안되겠다 싶어서 사람이 키워야할거 같다는데ㅜㅠ
저도 아빠랑 따로 멀리 살아서 데려올 상황도 안되고ㅜ
고양이라 괜찮아 사이트에 올릴려고 했는데ㅜ 가입이 어제 오늘 안된다네요ㅜ
너무 이쁘고 야옹야옹 어린아가 같은데ㅜㅠ
데려가서 키워주실 좋은 집사님 안계신가요??
너무 작아서 따뜻한 보살핌이 필요할 거 같은데ㅜ
근처에 데리고 가서 임보라도 해주실분 안계신가요ㅜㅠ
일단 계속 어미가 오는지 주시하는데도 오질 않네요ㅠ
아빠 공장은 경주랑 울산 경계 부근이에요ㅜㅠ
우울녀
경주랑울산경계가어디에요?
여기포항인데용
다빈
네ㅜ 감사해요 저도 서울이라ㅜㅠ 멀리서 마음만 쓰이네요ㅠ
미라
아 넘 귀여운아이네요~당장 업어오고싶어도 서울이라 넘머네요~ ㅠㅠ 좋은분이 데려가시기를~
초롱
쪽지드렸어요ㅡ
에녹
네 감사합니다ㅜㅠ
푸른잎
급임시보호 게시판에 글 올려뒀어요ㅡ 연락오면 쪽지드릴게요
새밝
네ㅜ 대신 올려주시면 감사해요:)
저는 서울이고 아빠는 울산이라 도저히 저도 케어가 안되서 임보나 입양처까지 알아봐 주실 좋은 분이 계시면 좋을텐데ㅜ 에고고ㅜㅠ
아이돌
왜관인데.. 임시보호라도 해드리고 싶어도 너무 머네요.. 모아 사이트 회원인데 대신 글 이라도 올려드릴까요? 분명 임보처는 금새 구해질텐데
개구리
네ㅜ 얼른 그래야 할텐데요ㅠ
꽃겨울
너무 귀여운 아기 냥이 네요♡♡
좋은분께 입양되었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