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자기 의사는 묻지도 않고 다른 부서에 어느 여직원을 같은 동네라고 좀 태우고 다니라 했대요
결혼 안 한 처녀에~ 직장까진 차로 삼십분 정도 걸리는 거린데.. 전 왤케 짜증이 나죠?
찝찝해하는 제자신 자체가 남잘 왜 못 믿고.. 속좁게 구는 건가요?
글고r />글고 상식적으로 임자있는 남자랑 아가씨 카풀 엮어주는데 먼저 괜찮은지 안 물어봤을까요?
자기가 사람 좋게 요청에 응했으니 성사된 거 아니냐며~~~
뭐 진짜 대뜸 그 여직원 데리고 와서 좀 같이 다니라 했음 그 자리에서 거절하기도 뭣하긴 했을 테지만..
안 보니 아나요. 제 상식으론 이해가 안 돼요~~
악 진짜 짜증ㅠ
뭐 거절하게 할 만한 말 없을까요?
비마중
이유불문 용납 못하죠잉~
아이뻐
상사란 놈 이 그리 시켰다면...진~~짜 미친놈이고,
님남편 스스로 그리했대도... 아~놔~~... 욕 나와요.=_=;;
세실
저는 노~~~ 안된다고 봅니다
단둘이 같이 다니는데 저 같으면 불안해서 싫으네요 ㅠㅠ
해대기
저도..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네요..
무슨 공주모셔요? 여직원 출근까지 회사에서 신경쓴데요
와이프가 싫어한다고 못할꺼같다고 얘기하라고 하세요~!
누가조아합니까..
예린
엇 남편이 아니라..남친인가요?..-_-;; 그렇다면..엯시 차놓고 다니는게 갑!!ㅋㅋ
뿡뿡
속좁은거 아니구요.. 저라도 신경쓰일꺼 같아요.. 그런데 그 여자도 짜증날꺼예요..-_-; 왜 유부남하고 찝찝하게 카풀하라고 하지?!! 이러면서..ㅋㅋ 남편도 회사에서 입장이 있어서.. 거절하기 힘들텐데.. 아얘 기름값 핑계대고 차를 놓고다니라고 하시는건 어때요..-_-;
에드윈
짜증나는게 당연하죠. 그 상사 태도가 더 이해가 안되네..;;
와이프가 싫어하니 안될 것 같다고 딱 짤라서 얘기하는게 직빵이에요.
은송이
기름값 많이 든다하세요. 유류비회사에서 준다고하면 그돈 그 여직원주라하세요.
소1유물
이상한 여자상사네요...남편입장도 곤란하겠어요^^;
새나
저같아도 싫을거같아요. 아내의 반대가 심하다고 하면 안될까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