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 비가 엄청 내리네요 ...길고양이 천둥소리에 놀랫는지 겁나 야옹거려서 내다보니깐 현관문앞에서 저를 멀뚱멀뚱 쳐다보네요
현관문앞에서 보고잇으면 밖에서 문열어달라고 하는건지 현관문을 긁어대는 노랑이..하~~~ 정말 보고잇음 한숨이 저절로 나오네요 ㅜㅜ
밥주고 들어올때면 항상 현관문앞에까지 따라오는 노랑이 아직새끼라서 그런가 항상 안쓰럽네여 ㅜㅜ
비오면 비맞을까봐 걱정이궁 추우면 추울까봐 걱정이궁....에궁 전에는 신경도 안쓰던 길고양이 임신하고난뒤로는 왜케 신경이 가는건지....
간식이라도 줘야지 햇는데 사다놓은게 똑 떨어졋네요...이런 망할 ㅋㅋㅋ 저녁메뉴 삼계탕이니깐 쫌따 닭고기나 좀 줘야겟어요^^
아 글쓰는 도중에 비가 그쳣네여~!!지나가는 비였나봐요 ㅋㅋㅋ
에공~
또야 2014.04.24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