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0일 막생,병원에서 4.29,5.1 날잡고 하루는 실패ㅠ (혹시몰라 5.3또해봤어요!) 오늘 생리예정일인데 안하네요.
평소주기가 긴편이고 들쑥날쑥해서 예정일중요히 생각안하고,마지막관계일 2주후인 낼모레 임테기해보려고 대기중이예요.
배는 생리할것처럼 아랫배만 싸하다 오늘은또 윗배까지 빙글빙글싸하네요.
작년 자연유산경푼유산경험있어 정리기간갖고 한약도 네번이나먹고 신중히 병원다니며 준비중인데 이번에 꼭 좋은소식있었음 좋겠어요^^
제발 좋은소식이면 좋겠어요..
슬옹 2014.04.24 댓글 3
한결
저두 병원다니며 준비한지 1년...ㅠㅠ 배주사까지 맞았는데 예정일인 오늘 잊지 않고 오셨네요..ㅠ
율하
4월5일 막생인데 주기가 들쑥날쑥해서 병원서 촘파 보면서 날잡았는데요 저두 4월29 일 5 월1일..15일이 생리예정일이였는데용 밤 열한시 사십분에 홍냥왔네용ㅠㅠ 오지말라는데두 그렇게오네요 ㅜㅜ 낼병원가서 약이라두 먹어서 주기라도 당기고 싶어져요. 결혼한지 일년됬는데.. 이제는 좀 불안해지네요 둘다 검사해두 이상없다는데ㅎㅎ맘대루 안되죠 뭐ㅎ
님은 꼬옥 좋은 소식이 오길 바래요.
참 이번달에는 기초체온을 해보니까..생리하기 전전날 확실히 체온이 떨어지긴
우솔
좋은소식 있길바래용ㅎㅅ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