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마찬가지지만 모 하나만 글이 올라오면 반대 아님 찬성이었는데
?/p>전 거의 글은 안올리고 눈팅하며 많은걸 배워가는데
그래두 요즘 댓글들은 모아니면 도는 아닌거 같아요
첨에 모아 할때만 해도 반대 의견 내면 잡아먹혀서 이미 흔적이 없는듯 했는데
요즘은 많은분들이 객관적이고 이성적인 의견 댓글도 내놓으시는듯 하네요
특히나 친정은 이러하는데 시댁은 이렇게밖에 안한다
그런글이믄 완전 시댁은 초죽음
전 아들도 딸도 있어서 많은 분들의 의견을 꼼꼼히 읽어보고
나중에 그부분에선 이렇게 해야겠구나
또 아 그래 저상황에선 저렇게 해야지 하고
또 사람의 처세술을 배우는중이에요
좋은글들두 많이 올라오고
우스개로 어제 너무 많은 분들이 불을 태우다 못해 끓였나 봅니다.
전 어제밤에 방바닦을 넘 열심히 닦았구요 ;;;;
누군 꽃도 받구 누군 샤워중이라드만 쳇
그래서 오늘날씨가 적도만큼이나 덥네요 무지막지하게
우리 아들딸 결혼하면 어떠 배우자를 만나게 될지 걱정이네요
전 그냥 안주고 안받고 다들 니들 알아서 하고 걍 귀찮게 안했음 좋겠어요
제 노후도 있으니 오고싶음 오고 오기싫음 안오고 특히 모아기준 며느린 굳이 오기 싫음
손자하고 아들은 울집오고 며느린 저 알아서 가고싶은데로 ㅎㅎㅎ
음식도 해서 주면 안맞아 쓰레기통으로 고고씽 하니 지들 알아서 해먹길
아들며느리뿐 아니라 딸 사위도 마찬가지
다들 어제 부부의날 잘 보냈는지요 전 그저 코골며 자는 남편얼굴을 보며 컴터만 눈빠지게 보다 잤어요
뿌잉
맞아요.모아는 다양한의견이 있고 서로 의견존중해가며 토론(?)이 된다고할까?가끔 다음(아고라)가면 정말 반대의견은 말하기도 싫고 댓글들 수준하며...그렇더라구요..
해골
맞어요
어떤입장에서 글을썼느냐에따라 답글이 달라지긴 하지만 편파적인부분이 많이 줄어들긴 한거같아요
저도 많이 배워가요 ^^
꽃짱구
제가 쿨한게 아니라 세상이 그리 만드는것 같아요 ㅎㅎ 테이크엔 기브미라구 제가부모라고 다 줘야하나요 없음 못주고 있음 주고 하는거죠 낳았으니 성년 될때까지야 해주지만 그이상은 나두 먹고 살아야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