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분 추천 받아서 생각해보고 있어요~
듀×,
남편은 야근, 주말 출근(당직),기본급 너무 적다고 조금 더 나이들어 해도 된다며 다른직장 알아보라 하네요~~
제 나이 33살, 제2금융 보험사 창구 고객응대 8년, 사람 상대하는건 자신있는데퇴직 1년6개월 아기 낳고 취업자리 알아보니 참 마땅한게 없어요~~
ㅠㅠ도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많이 힘들까요?
급여는 기존 회사에 반도 안되지만 하는만큼 받는 다는 생각에 ㅠ 주변에 커플매니져 하시는분들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