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유 2일차...

부풀대로 부풀고 돌처럼 단단 ㅠㅠ
울이쁜 꼬미 안아주기도 힘들만큼 아프네요...
몇번의 실패로 이젠 단호하게 밴드 붙이고
엄마 이제 아파서 못줘... 라고 얘기하니
엉엉 서럽게 울고 손도 못대는 딸 ㅠㅠ
새벽에 또 서럽게 울었지만 잘 참고 있어여...
대견한 딸.....하지만 제가 더 힘드네요
큰애는 정말 자연스레 차츰차츰 양도 줄고
힘들지 않게 끊어 상상도 못한...
양도 별루 없으니 유축기 또한 준비 안했는데
아파서 미춰버리겠어여...
오늘은 괜찮지 않을까 했는데
더 아프네요~~
하아...하아.... 주말까진 괜찮아 지겠죠 ㅠㅠ

댓글 10

  • 볼1매그녀

    더 편해질 내일을 위해!! 참고 견뎌야쥬 ㅠㅠ 담주에 치맥할꺼에요!!!ㅠㅠ

  • 나리

    아옹....ㅠㅠ 갑자기 유축기도 엄꼬... 넘 만만하게 봤어여 ㅠㅠ

  • good

    유축하셔야하지 않을까요 ㅠㅠ 저도 양 얼마 없었지만 유축안하면 엄청 아프더라구요

  • 마루한

    전 첫째때보단 많아졌나바요;;

  • 장미빛볼살

    으아 저는 무식하게 젖량이 많아서 단유하고 담날 가슴이아프다 못해 열까지 나서 결국 울면서 맛사지 갔던 기억이나요ㅠㅠ 식혜 열심드시고 얼른 괜찮아지시길요~

  • 타키

    전 넘 쉽게 봤네요 ㅠㅠ 헤롱헤롱~

  • 흙이랑

    저도 이제 젖 끊은지 3주가 넘어 가용ㅜㅅㅠ
    얼마나 힘들고 아플지..상상이 가네용ㅜㅜ
    화이팅입니당!!!!!!!!!!!!

  • 틀큰

    네........ @.,@

  • 키다리

    얼른 괜찮아지길요
    꼬미도 뽁님도 화이팅이요~

  • 마호

    아융,,,,저두단유해야하는데겁나서못하고있는1인이에요~
    우째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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