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풀대로 부풀고 돌처럼 단단 ㅠㅠ
울이쁜 꼬미 안아주기도 힘들만큼 아프네요...
몇번의 실패로 이젠 단호하게 밴드 붙이고
엄마 이제 아파서 못줘... 라고 얘기하니
엉엉 서럽게 울고 손도 못대는 딸 ㅠㅠ
새벽에 또 서럽게 울었지만 잘 참고 있어여...
대견한 딸.....하지만 제가 더 힘드네요
큰애는 정말 자연스레 차츰차츰 양도 줄고
힘들지 않게 끊어 상상도 못한...
양도 별루 없으니 유축기 또한 준비 안했는데
아파서 미춰버리겠어여...
오늘은 괜찮지 않을까 했는데
더 아프네요~~
하아...하아.... 주말까진 괜찮아 지겠죠 ㅠㅠ
단유 2일차...
널위해 2014.04.24 댓글 10
볼1매그녀
더 편해질 내일을 위해!! 참고 견뎌야쥬 ㅠㅠ 담주에 치맥할꺼에요!!!ㅠㅠ
나리
아옹....ㅠㅠ 갑자기 유축기도 엄꼬... 넘 만만하게 봤어여 ㅠㅠ
good
유축하셔야하지 않을까요 ㅠㅠ 저도 양 얼마 없었지만 유축안하면 엄청 아프더라구요
마루한
전 첫째때보단 많아졌나바요;;
장미빛볼살
으아 저는 무식하게 젖량이 많아서 단유하고 담날 가슴이아프다 못해 열까지 나서 결국 울면서 맛사지 갔던 기억이나요ㅠㅠ 식혜 열심드시고 얼른 괜찮아지시길요~
타키
전 넘 쉽게 봤네요 ㅠㅠ 헤롱헤롱~
흙이랑
저도 이제 젖 끊은지 3주가 넘어 가용ㅜㅅㅠ
얼마나 힘들고 아플지..상상이 가네용ㅜㅜ
화이팅입니당!!!!!!!!!!!!
틀큰
네........ @.,@
키다리
얼른 괜찮아지길요
꼬미도 뽁님도 화이팅이요~
마호
아융,,,,저두단유해야하는데겁나서못하고있는1인이에요~
우째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