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긴하지만 결혼은 아닌것같다면 헤어지시나요?

근데 사람마음이 그동안 만난정도 있고 좋아하는 맘도 있고
무자르듯이 쉽지는않자나요

님들은 만약에 이런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댓글 10

  • 큰힘

    헤어져요.. 전 어릴때부터 세상 어딘가엔 분명 단 하나의 내 반쪽이 있을거라 생각했고 몇번의 연애는 서로를 만나기 이전에 성숙해지기 위해 거치는 여정이라 생각했거든요. 아니다 싶을땐 어딘가 있을 내짝을 위해 더 시간낭비안하고 과감하게 정리..정때문에 힘들어도요.. 지금은 내반쪽 만나서 2년 연애 후 결혼5개월차에요..^^

  • 찬솔

    과감하게 헤어져야죠.
    결혼은 타이밍인건 같애요.

  • 눈꽃

    어느정도 결혼적령기다 싶고, 나도 결혼을 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있는데, \이사람이랑 결혼은 아니야~\ 라는 사람과의 연애는 시간낭비일듯 싶네요.

  • 한누리

    저두요.. 헤어졌어요.
    길어지면 더 힘들어져요.. 아니다 생각했을때 접는게 제일 나은것 같아요.
    아니다를 모른척하고 계속 가도, 결국 아닌것 때문에 헤어지게 되는듯..

  • 유진깡

    헤어집니다....
    특히 시댁쪽 문제라면 더더욱....

  • 감추어왔던

    저도 이런문제로 한동안 고민했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 예랑만나고 생각해보니 그냥 쫌더 일찍 헤어질껄 하는 후회를 하게되네요.

  • 무지개

    아니다 생각들면 빨리 헤어지세요 님도그렇고 상대방도 그렇고 질질끌면 끌수록 상대방도 힘들어지니깐요
    자신에게도...

  • 세여닝

    저도 결혼은 현실이므로 과감히 이별하고 지금 신랑과 만났어요. 잘한 결정이라고 생각해요.

  • 든솔

    혼기가 찼다면 헤어지고 그게 아니면 사귀고 그러죠 ^^

  • 하린

    전....과감하게 잘라냈습니다.. 것두 2번이나...

    결혼은 평생인데...나중에 하고나서 후회하는 것 보다야 낫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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