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말 그대로 엄마를..... 너무 좋아해요
마마보이 냐구요?
또 그런건 아닌거 같아요.....
자기 주장은 정말 또렷해요
저랑 있을때두 엄마때문에 방해 받아본적 없었구요.......
그런데 결혼준비를 하면서 조금 이상해요.....
엄마꺼를 제꺼 보다 더 먼저 챙기는거에요...
예를 들면 출장 갔다와서 엄마껀 사왔는데 제껀 깜빡 햇다는거에요...
참.....제꺼 가방보러가서 엄마꺼 선물은 뭘로 하지 하는 .....
왜그럴까요?
결혼준비 하니깐 그동안 못했던거 엄마 한테 해드리는걸까요?
남친 돈 쓰는거라 뭐라 하진 않았는데.... 쓰리콤보로 그러니.... 정말 엄마를 이렇게 많이 생각했나란 생각두
들구요....
<p..
이런이야기는 어떻게 꺼내야 할지......
엄마를 너무.... 좋아하는 내남자 ㅠㅠ
블레이 2014.04.24 댓글 10
사랑해
좀 너무 그러면 피곤해요..결혼생활이
민트맛사탕
ㅠㅠ
세라
결혼하시면 피곤하겠어요..효자아들
모해
그렇긴 해요.....
별
바른 사람으로 보이긴 합니다만 걱정은 살짝 될 수도 있겠네요.
시내
넵
이름없음
부모를 저정도로 모실줄 안다는건 님 부모님한테도 잘할꺼라는 얘기입니다
근데 부모한테끌려다니는거랑은 확실히 구별해야합ㄴ다
소미
아..... 네 ^^
갅지돋는슬아
아``` 그런 방법이 감사합니당^^
맛깔손
마마보이는 아니여도 효자가 확실한건 맞는거 같네요~ 결혼하면 지금보다 더 많이 엄마를 챙길 것도
확실해 보이구요~ 이 부분은 잘못 이야기하면 서로 오해 생겨요~ 남자친구가 엄마꺼 챙기면 님도
님 부모님꺼 똑같이 챙기는 방법 밖에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