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해보신분들도 계시고.. 아내의 임신을 지켜보셨을테니..
임신하면... 변비..로 고생 많이하는거 알죠... 뭐 무튼 그런상황인데..
화장실에서장실에서... 정말.. 맘처럼 안되면 괴롭쟎아요..
그런데.. 그상황에서 나도 몰래.ㅋㅋ 나온말은...
뱃속 아이의 태명을.. 부르면서..간절하게.........한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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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가야~ 응가하자... 힘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니.. 제가 말해놓고도... 넘 웃긴거같아서요.ㅋㅋ
점심시간 다가오는데.. 화장실얘기했나요.ㅋㅋㅋㅋ 뭐.. 즐밥하세요 `ㅋㅋㅋㅋㅋㅋ
소리
갑자기 나도 임심했을때 생각나네 흑흑
꽃여름
ㅋㅋㅋㅋㅋㅋㅋ말속에 깊은뜻이.. 혹시 언니의 경험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없음
나이도 젊으시면서~. 어서 빨리...~~ ㅋㅋ 갤러시 자랑 그만하시고.ㅋㅋㅋ
셋째 만드시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스케스
우와~~~ 굿뜨예요 ㅎㅎㅎㅎㅎ
배꽃
허허허허걱... 제가 완전 부러워하는.. ㅋㅋㅋㅋ
그것도 복이십니다.ㅋㅋㅋ
핫블루
전 너무 잘나와서 큰일이에욤..
화장실에서 1분도 채 안걸려욤..
손씻구 이래저래 나오면 한 2분 걸릴래낭~~
시윤
조금 성공했어요.ㅋㅋㅋ오늘은 식당에 뭐가 나왔을까요...
프라하님도 즐밥하세요~~~
허우룩
그넘이 넘 강력해요..ㅠ.ㅠ ㅋㅋㅋㅋ 언니 즐밥해요.ㅋㅋㅋㅋ
메이커
에궁 그럼 힘안주면 어케해결해요..ㅋㅋㅋㅋ그정도 힘줘서는.ㅋㅋㅋ
다빈
울마눌님은 아가 나올까봐 힘도 못주셨다는데. \아가야~ 응가하자... 힘줘~\ 넘 웃긴데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