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서 있었던 일?!

출산해보신분들도 계시고.. 아내의 임신을 지켜보셨을테니..
임신하면... 변비..로 고생 많이하는거 알죠... 뭐 무튼 그런상황인데..

화장실에서장실에서... 정말.. 맘처럼 안되면 괴롭쟎아요..

그런데.. 그상황에서 나도 몰래.ㅋㅋ 나온말은...

뱃속 아이의 태명을.. 부르면서..간절하게.........한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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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가야~ 응가하자... 힘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니.. 제가 말해놓고도... 넘 웃긴거같아서요.ㅋㅋ

점심시간 다가오는데.. 화장실얘기했나요.ㅋㅋㅋㅋ 뭐.. 즐밥하세요 `ㅋㅋㅋㅋㅋㅋ

댓글 10

  • 소리

    갑자기 나도 임심했을때 생각나네 흑흑

  • 꽃여름

    ㅋㅋㅋㅋㅋㅋㅋ말속에 깊은뜻이.. 혹시 언니의 경험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름없음

    나이도 젊으시면서~. 어서 빨리...~~ ㅋㅋ 갤러시 자랑 그만하시고.ㅋㅋㅋ
    셋째 만드시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피스케스

    우와~~~ 굿뜨예요 ㅎㅎㅎㅎㅎ

  • 배꽃

    허허허허걱... 제가 완전 부러워하는.. ㅋㅋㅋㅋ
    그것도 복이십니다.ㅋㅋㅋ

  • 핫블루

    전 너무 잘나와서 큰일이에욤..

    화장실에서 1분도 채 안걸려욤..

    손씻구 이래저래 나오면 한 2분 걸릴래낭~~

  • 시윤

    조금 성공했어요.ㅋㅋㅋ오늘은 식당에 뭐가 나왔을까요...
    프라하님도 즐밥하세요~~~

  • 허우룩

    그넘이 넘 강력해요..ㅠ.ㅠ ㅋㅋㅋㅋ 언니 즐밥해요.ㅋㅋㅋㅋ

  • 메이커

    에궁 그럼 힘안주면 어케해결해요..ㅋㅋㅋㅋ그정도 힘줘서는.ㅋㅋㅋ

  • 다빈

    울마눌님은 아가 나올까봐 힘도 못주셨다는데. \아가야~ 응가하자... 힘줘~\ 넘 웃긴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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