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두마리의 강쥐랑 이제 163일된 아가랑 지내고있답니다
시댁과 친정에선 많은 말을하셨어요 1년은 어디다 맡겨라! 다른데 보내라!
주변분들 이야기하시며 강쥐가 아기 헤꼬지한다더라..;;
비염, 아토피, 일러지 생긴다!! 뭐!!
결론적으로 울 아들 피부 괜찮아요
오히려 산후조리하던 친정에서 집으로 돌아와 피부가 좋아졌어요;;;
태열과 강쥐를 연관시키면 힘들어지죠;;; 격리는 따로하지않아요
다만 핥기만은 아니되게!!
아가도 멍이들도 서로에게 처음엔 조심스럽고 관심없어요;;
같이 지낸지 100일이 다되어가니 슬슬 곁에있고 쳐다보고 ㅎㅎ
오히려 혼자 육아하며 아가랑 지내는거보다 대화거리도있고 좋아요
다만!!!털이 적게빠지게 빡빡이 주기적으로하지만...
집청소와 이불털기는 하루 2번해야하는 번거로움과...!
아가가 잠시 잘때는 쉬고파도 욘석들이 달려든다는 점^^;;
그럴때 힘들어서 화를내게될지도 모른다는거;;그럼에도 불구하고 같이 키우는거 괜찮아요 :)
강쥐들도 아가 귀하게 여겨주고 질투많다는 요키들이지만
아가한테는 질투안하고 저를 양보해줘요. ㅋㅋ 강쥐랑 아가랑 잘 지낼수있어요 :)
나래
자이언트 요크셔네요..^^
저도 요크셔 아가씨 두마리 키우는데 한마리는 5킬로 넘는
자이언트에요~~~ㅎ
붕붕
이미 키우고 있다가 아기가 태어나면
괜찮지만 님은 무리가 있을거같아요
이분말씀처럼 쌍둥이키우는것만큼이나
힘들고 손많이 가고 비용도 그렇구요
나중에 아이 좀 크고나면 입양하세요^^
꽃님이
신생아랑 아기강쥐를 같이 처음 키우실생각시라면...
반대해요~ 쌍둥이키우는만큼 힘드실거에요;;;
어느정도 훈련이되어있고 주인에개한 애정에 흔들림이 없는 강쥐와 신생아라해도 힘든일은 생기거든요;;
야미
저는 강아지를 키워본적 없는 임산부인데 강아지를 넘 좋아하거든요ㅜㅜ
아가랑 강아지를 함께 키우고싶네요~
저같은 초보도 무리없을까요?
둘빛
생명의 소중함도 배려도 배워나가면 좋겠어요 ㅎ
하예진
아기는 생명의 소중함을 벌써 배웠네요 너무 훌륭하신 엄마세요!!!!!
해긴
함께 산다는건 많은 시선과 싸워이겨내야한다는거져
생전 첨 키워보는 아기의 이상반응에 나스스로의 편갼에서도 밧어나야하구요 ㅎㅎ 힘내세요 :)
제미니
아아~~멋지세요
저도 반려견이랑 같이사는데 아기생겨도 쭈욱 같이살거에요^^
가이
저는 청정기엄어요 ㅋㅋ 미세먼지도 아니고...
대신에 하루두번 분무기뿌려요 그리고 방 닦아요 ㅎ
사진에보이는 몽이가 사람만보면 엄청 극성스런 몽이에요 달려들고 핥고 주체가안대는데 아기한텐 조용해요 차분하고 ㅋㅋ
곰돌이
ㅠㅠㅠ제가 딱 그고민중이랍니다..
임신계획중인데 두마리키우거든요ㅠ..
시댁에선 물건 반품하듯 없애라고 하시구
너무 속상하고 고민되었는데ㅠ
한마리가 극성이라ㄷㄷ그럼 집에 공기청정기도 돌리세요?
저는 사려고 하는데 그게 도움이 될까해서요 ㅎ